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월간 교회와 신앙 2001년 2-3월호 지방교회 관련기사에 대한 반박

 

 

월간 교회와 신앙 같은 기독언론의 최소한의 의무는 사실을 공정한 시각으로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사실 또는 그것이 사실이더라도 순수하지 않은 동기와 심한 편견을 가지고 기사를 쓴다면 이미 그 잡지기사는 유익을 주기는커녕 독자들의 눈과 귀만 더럽히는 유해물이 될 뿐입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월간 교회와 신앙 2001년 2월 호 3월 호에 연속적으로 실린 '미국지방교회의 현황과 본질'이라는 제목의 김성훈 목사의 글들에서 거짓사실과 불순한 동기에서 나온 심한 사실왜곡의 증거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한국의 독자들과 또 장기적으로는 월간 교회와 신앙 자체를 위해 김성훈 목사의 편견을 바로 잡고 위트니스 리와 전세계 지방교회들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도록 김성훈 목사의 이러한 왜곡기사들에 대해 반론권을 행사키로 결의하고 이를 교회와신앙측에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월간 교회와 신앙 측은 '반론권을 최대한 허락한다'는 창간초기부터의 전통과 달리 이러한 요청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거절한 채 문제의 글을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교회측도 독자들의 바른 분별을 위해 아래 내용의 반박문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과연 누가 이단인가?

 

우리는 본격적인 반론에 앞서서, 이런 글들을 처음 대하는 독자들에게 교회와신앙 측이 갑자기 연초부터 지방교회를 공격하는 글을 싣기로 기획하게 된 그 배경을 간략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주지하다시피, 장로교 통합 측은 현재 월간 교회와신앙 발행인이며 과거에 통합 측 이단상담소장이었던 최삼경 목사의 연구자료를 기초로 지방교회측을 성급하게 이단으로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교회측과 최 목사와의 약 3년에 걸친 공개토론은 통합 측에 의해 지방교회의 문제점이라고 제기된 것들이 사실은 최 삼경 목사(또는 통합 측)의 오해였거나 단지 개혁신학과 다른 것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위 공개토론은 오히려 최 삼경 목사가 분리된 세 하나님들을 믿는 감춰진 삼신론 이단자임을 한국 교계 내에 공개적으로 폭로시켰습니다.

 

즉 최 목사는 위 공개토론에서 골로새서2:9, 마태복음1:18 등의 성경 가르침과 달리 "분리된 2격" 하나님만 육신을 입었다고 말하고, 하나님이 (각각 분리된) '세 영들'이시라고 거듭 주장하고, 지상사역시의 예수님 안에 아버지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또한 최 목사는 이런 자신의 이단적인 관점으로 요한 복음 14:10 에 근거하여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게 상호내재 하신다'고 믿는 지방교회측의 성경적인 삼위일체 관을 양태론이라고 정죄 했습니다.

 

그러나 최 목사같이 지상사역시의 예수님 안에 아버지 하나님의 실존재가 상호내재 하심을 부정하는 것은 요14:11에서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고 한 주님의 말씀을 정면 부인하는 무서운 삼신론 이단사상입니다. 또한 이러한 최목사의 기준대로라면 요14:10, 11, 20에서 지상사역시의 예수님 안에 아버지가 계신다고 반복해서 말씀하신 주 예수님도 양태론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또한 최 목사같이 분리된 2격만 성육신 하셨다고 믿으면 결과적으로 승천하여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신성, 인성)과 성도들이 영접한 예수님(예수님의 대리인으로서 신성만 가지신 성령)은 각기 다른 예수님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이처럼 예수님마저 양태론자로 만들고 다른 예수를 믿고 영접하도록 가르치는 최삼경 목사의 다른 복음의 전파는 성도들의 신앙의 뿌리를 흔드는 일로서 성경적인 신자들이 경계하고 단호하게 배척해야 할 이단사상입니다(갈1:7).

 

위와 같은 쌍방의 공개토론 이후 적어도 삼위일체와 기독론에서 최삼경 목사가 치명적인 이단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균형적인 입장에서 한국교계를 진지하게 염려하는 분들의 공통된 지적입니다.

 

이러한 처지를 만회하도록 지방교회를 공격할 글을 쓰도록 위임받은 특파원 신분인 김성훈 목사는 부득이 발행인인 최 삼경 목사와 동일한 관점을 가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신학교 동기이기도 한 최 삼경 목사를 도우려는 그의 의욕이 그로 하여금 성경적 사실을 소개하는 우리측의 웹사이트마저도 말끝을 꼬아서라도 지방교회측에게 불리하게 보이도록 글을 쓰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점을 독자들은 바로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월간 교회와 신앙에 당부 드리는 글

 

우리는 교회와신앙(발행인: 최삼경 목사)측이 참되게 지방교회의 현황과 본질을 한국교계에 알리고자 한다면, 지금이라도 현재와 같은 원칙에서 벗어난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누구라도 공감하는 바른 길을 택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즉 지금처럼 자신의 어떤 주장이든지 올려놓을 수 있는 인터넷상의 글들을 아무런 검증도 거치지 않은 채 한글로 번역한 다음, 지방교회 측에게 편견과 선입관이 있는 자기 쪽의 사람에게 평가하는 글을 쓰게 하여 소개하는 것은 공정한 방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거듭된 요청대로 귀 측이 예장 통합 측을 촉구하여 교단을 대표할 공개토론자를 선정케 하고, 양측이 공정한 조건아래서 공개 토론토록 주선하는 것이 한국교계로 하여금 지방교회의 진리를 바로 알게 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통합교단 소속인 최 삼경 목사 본인이 공식적인 교단의 위임을 통해 통합교단 대표로 토론에 임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통합교단은 최 삼경 목사의 이단적이고 비성경적인 삼위일체관과 기독론이 통합교단 전체의 공식교리임을 인정하고 토론 결과에 대해서도 한국교계 앞에서 통합교단 전체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귀 측이 지방교회의 실상을 알리는 또 한가지 실제적인 방안은 약속대로 귀 측도 양측의 1차 토론자료를 속히 단행본으로 발간하는 것입니다.

 

귀 측이 새삼스럽게 밝히고자 하는 '지방교회의 본질과 현황'이 3년간에 걸친 공개토론 과정에서 이미 거의 모두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는 독자들과의 약속에 따라 위 토론자료들을 '누가 이단인가'라는 제목의 단행본으로 1999년 2월에 발간했습니다. 또한 양측의 주장을 참되게 알기 원하는 분들에게 현재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필자 주: recovery@recovery.or.kr 로 주소, 성명과 함께 청구하면 지금도 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와 신앙 측은 발간 할 책의 제목을 '위트니스 리 교리 대 논쟁'으로 하겠다고 합의한 이후(1998년 5월 23일자 팩스) 3년이 다 된 현재까지 이 약속을 이행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귀 측이 안식교 측과 논쟁 후 즉시 단행본을 출판한 것과는 크게 대조되는 일인 것입니다. 우리는 귀 측이 단행본 출판 지연의 유일한 이유라고 말씀하신 'IMF로 인한 경제사정의 악화' 가 지금도 계속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독자들과 우리측에게 하신 약속대로 조속히 귀 측의 단행본을 출판함으로 불필요한 추측과 소문이 돌지 않게 하여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한편, 우리는 귀 측이 3월 호 편집자주에서 언급하신 '최 삼경 목사가 재 논쟁을 피하고 있다는 항간의 소문'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시켜드리고자 합니다. 굳이 공개토론 지연의 책임소재를 밝히자면, 우리측의 3 차(2000년 1월, 4월, 8월)에 걸친 촉구에도 불구하고 예장 통합 교단 측이 공식적인 답변을 회피 또는 지연시키는 것이 근본이유일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한 번 예장 통합 총회장에게 우리측의 요구인 1) 부당한 이단선언의 즉각 철회 2) 교단대표자 선정과 쟁점 사항들에 대한 공개토론 3) 신뢰할 만한 교단신학자들에게 지방교회의 교리와 실행을 재 연구, 검토할 것을 위임하라 고 제시된 방안 중에서 실현 가능한 대책을 조속히 확정한 후 답신을 보내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I. 김 성훈 목사의 글에 대한 개괄적인 반론

 

먼저 개괄적으로 반론하고 뒤에서 구체적으로 반박하겠습니다.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성경대로 믿고, 실행함으로 반대 당하는 것입니다.

 

위 두 신실한 주님의 종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경륜(엡1:9, 3:2, 딤전1:4)은 그리스도의 신부요, 몸이요, 이 땅위의 그리스도의 간증인 교회를 얻는 것임을 보았습니다.

 

또한 그들은 교회는 예배당이나 조직이 아닌 그리스도 자신의 증가(엡1:23, 골2:19원문 the increase of God)요, 모든 거듭난 성도들로 구성된 유기체임으로 결코 분열될 수 없음을 보았습니다. 더 나아가 그들은 사람 밖의 하나님을 인정하되, 성도들 안에서 살아진 주관적인 그리스도만이 교회를 건축할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성경가르침대로 계급적인 성직제도를 거부했고, 분열적인 교파를 인정치 않았습니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객관적인 교리와 지식뿐 아니라 사람 안에 들어오신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실행들을 강조했습니다(골3:4, 갈2:20, 롬10:12, 엡6:17-18).

 

이런 과정에서 진리와 실행에 이견이 있거나, 성경대로 실행하는 것으로 인해 기득권에 위협을 느낀 사람들, 또는 사람 안에 들어오신 하나님에 대한 계시가 부족한 사람들이 주로 이 두 종들을 반대하고, 핍박하고, 조롱해 왔습니다. 즉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전통과 다르지만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고, 객관적인 교리와 함께 말씀의 절대적인 실행을 중시함으로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성경대로 믿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충성된 믿는 이들을 통해 두 신실한 주의 종들에 의해 밝혀진 진리는 지금도 전세계에서 놀랍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짐 모란은 신학자가 아닙니다

 

김성훈 목사는 단순히 짐 모란의 글을 중점적으로 번역 소개한 것으로 '(미국)지방교회의 현황과 본질'을 다 밝혔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짐 모란은 현재 신학대학 교수도 목사도 무슨 저명한 신학연구소 연구원도 아닌 그저 평범한 한 건물 야간 경비원의 경력을 가진 사람일뿐입니다. 그는 또한 컴퓨터에 취미가 있어 그 방면에서 자신의 이름을 낼 자료들(예를 들면 지방교회자료들)을 오랫동안 수집한 후 이제 자신의 명성을 위해 이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측에 대한 그의 자료는 특히 교리와 실행의 소개에 있어서 심히 왜곡되어 있어서 우리는 현재 이를 바로 잡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 성훈 목사가 번역 소개하는 짐 모란의 글이 곧 지방교회에 대한 참된 사실을 전달하거나 미국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 결코 아님을 독자들은 특별히 유의하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는 거듭해서 칼빈이 화형을 허락한 칼빈의 반대자 세르베투스의 글만으로 칼빈의 사상을 평가하거나, 무슨 이유에서건 장로교단이 싫다고 떠난 사람들의 말만으로 장로교단의 현황과 본질을 말한다는 것이 얼마나 편협하고 부질없는 작업인지를 독자들에게 상기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김성훈 목사에게 보낸 항의서한 전문

 

우리는 2001년 2월 23일자로 현재 '미국지방교회의 현황과 본질'이라는 제목의 글을 쓰고 있는 김성훈 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항의서신을 발송했습니다. 이 서신내용은 앞으로 계속 될 김 목사의 글이 하나님을 섬기는 목사로서의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균형 있게 쓰여지도록 도울 것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 글은 귀하가 한국에서 발간되는 2001년 2월 호 월간 '교회와 신앙' 116-119쪽에서 '미국 지방교회의 현황과 본질'이라는 제목으로 쓰신 지방교회 비판기사와 관련됩니다. 우리들은 이 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미국 지방교회들 소속 성도들을 대표하며, 귀하의 글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이에 대한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귀하가 예고하신 것처럼 추후 계속될 귀하의 글들로 인하여 발생할 수도 있는 불미스러운 일들을 미리 예방하고, 하나님의 자녀간의 좋은 교제를 유지하도록 귀하가 다음 사항들을 유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1. 선입관을 버리고 공정한 시각에서 글을 써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우리는 귀하가 소위 지방교회의 아웃사이더로서 '미국 지방교회의 현황과 본질'을 어떻게 소개하실 지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함께 있습니다. 모든 것은 다 양 면이 있는데, 가령 특정단체를 비난하는 쪽의 말만을 근거로 그 단체를 단정한다면 공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만일 누가 칼빈주의를 이단으로 보는 단체의 자료만을 번역 소개하여 '칼빈주의의 현황과 본질'을 말한다면 칼빈주의를 지지하는 쪽은 결코 그 글에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위트니스 리나 지방교회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더구나 김성훈 목사님은 지방교회가 이단이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장로교 고신 측과 장로교 통합 측의 지방교회에 대한 이단 결정은 일방적인 것이며, 그 근거도 개혁신학이지 성경자체가 아니었습니다. 더구나 우리측의 강력한 항의로 고신 측 총회 장은 고신 측의 결정이 장로교교리에 근거한 것이며, 내부단속용이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해명서를 보내 왔습니다. 장로교 통합 측 결정도 통합교단 이단상담소장으로서 사실상 교단을 대표하던 최삼경 목사와의 3년간의 공개 토론 결과 역시 성경에 기초하지 않은 결정인 것이 드러났습니다.

 

오히려 최 삼경 목사가 지상 사역 시 예수님 안에는 아버지 하나님은 안 계신다고 반복해서 주장함으로 그가 분리된 세 하나님들을 믿는 삼신론 자임이 공개적으로 폭로되었고, 공개토론 이후 10년 이상 맡아오던 교단 이단상담소장 자리를 사임케 되었습니다. 현재 최삼경 목사가 한기총 산하에서 활동하며 귀하의 글들을 통해 지방교회에 대한 우회적인 공격을 시도하는 것은 결코 정당한 것이 아닙니다. 만일 지방교회의 교리에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이미 예장 통합 측 총회 장에게 여러 차례 제의한 바 대로 교단 대표를 세워 어느 쪽이 성경적인 진리를 믿는지를 공개토론을 통해 밝히는 것이 바른 길입니다.

 

또한 분명히 말씀드리건대, 미국에서의 지방교회에 대한 평가는 귀하의 결론과는 달리, 자신들이 처한 입장에 따라 엇갈리며 다양합니다.

 

문서에 의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남을 비방하는 것은 실정법이 금하는 일임을 귀하도 잘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문서에 의한 손상은 반영구적인 것임을 과거의 경험을 통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김성훈 목사님이 지방교회에 대한 선입관을 떠나 성경을 근거로 사실만을 소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2. 인용문과 귀하의 주관적인 판단을 분명하게 구분하여 주십시오.

 

만일 다른 사람의 말이나 자료내용을 자신의 것인 양 무단으로 사용하면 표절에 해당됩니다. 우리는 추후의 책임한계를 위해 귀하가 인용하신 글은 출처를 소개해 주심으로 귀하의 주관적인 판단과 구분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만일 출처제시가 없는 것은 귀하의 개인의견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귀하와 월간 '교회와 신앙'이 미국 지방교회들을 한국교계에 비판적으로 소개하기로 사전에 기획하고 이런 글들을 싣고 있는 사실이 귀하와의 전화 통화로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 내 자료를 90퍼센트 이상 그대로 번역 소개하면서 자신이 직접 연구한 것인 양 한국교계에 소개한 정00 교수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증거를 저희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다행히 정00 교수는 우리측의 항의로 문제의 책자인 '그것이 궁금하다'의 추가 출판을 1995년 이후로 중지하였습니다.

 

3. 단어사용 또는 사실단정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지난 2001년 2월 호 귀하의 글 내용 중에서, '리 교도라고 불리는 이 집단은'... '포교전략으로서'...'가정을 포교목적에 활용하도록'... '지방교회와 같은 종파들을'...'어린 심령들을 포섭하여'... '용어들이 사뭇 정통교회와는 다른 것이다'... '지방교회가 사실상 하나님을 삼위가 아닌 한 분으로만 보기 때문에'... '교주 000' ...'지방교회 포교전선'... '인터넷 포교전략'... '향후 짐 모란을 매도하기 위한 수작일 것이다'... '정통교회 내지는 교계 대부분은 ...문제성컬트 내지는 사교집단'... '종교사회 분석가들도 ...집단심리조종, 교리 세뇌화' 등의 표현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습니다.

 

귀하가 출처제시도 없이 교계입장이라고 결론적으로 인용한 '위트니스 리는...기독교적 승리는 교리공부 보다도 기도 기타 방법보다는 '오 주님, 아멘 할렐루야를 말하고 노래하고 외침으로써 얻어진다고 가르친다'는 내용은 귀하의 의도와 앞으로의 글의 방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그러나 위트니스 리가 교리공부를 무시한다는 위 내용은 사실을 크게 왜곡시킨 것입니다.

 

위트니스 리는 1930년 대 이후 약 70년 동안 성경교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가르쳐 온 신실한 성경교사입니다. 위 결론은 그와 전세계에서 모인 약 3-4000명의 성도들이 20년 동안 1년 2차례 7일 동안 합숙하며 성경 66권 전권의 성경구절들을 상세하게 연구해 온 사실을 은폐하는 악한 거짓말입니다. 이러한 20년간의 '교리공부' 결과는 신구약 전권에 대한 주석서인 '라이프 스타디'(Life-Study)전집으로 출간되었고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방교회가 교리공부는 무시한 채 몇 가지 실행에 전적으로 신앙생활을 의존하는 것처럼 왜곡시키는 것은 비양심적인 처사입니다. 우리는 귀하가 앞으로 계속하여 이런 식의 거짓내용들을 검증 없이 소개하신다면 심각한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음을 엄중히 말씀드립니다.

 

4. 우리는 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 것입니다.

 

로마서 14장 10-12절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고, 우리 각 사람이 자기가 한 일을 하나님께 직고할 것을 말합니다. 또한 마태복음 12장 36절은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라고 경고합니다. 또한 주님은 마태복음 13장에서 밀과 가라지를 함께 자라게 두라고 하시며 다른 성도들에 대한 경솔한 판단을 자제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이처럼 주님도 하시지 않은 일을 무리하게 시도한다면, 그에 대한 책임도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김 성훈 목사님도 그리스도인 중 한 분으로서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시고 하나님을 참으로 기쁘시게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기도해 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우리는 귀하의 글을 예의 주시하며 그 내용에 따라 적절한 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김 성훈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II. 김 성훈 목사의 글에 대한 몇 가지 구체적인 반론

 

김 성훈 목사는 교회와 신앙 2001년 2월 호에 이어서 3월 호에서도 여러 곳에서 사실을 왜곡시켜서 독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도메인 네임 사재기?

 

김 목사는 한국 독자들에게 지방교회측을 마치 '게걸스런' 인터넷 도메인 장사꾼처럼 보이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짐 모란의 홈페이지를 한 번이라도 자세히 훑어 본 사람들은 김 성훈 목사가 지금 자신의 양심을 속여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바로 아시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짐 모란이 먼저 오래 전부터 지방교회가 필요할 듯한 도메인 네임들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상세하게 열거해 놓은 다음 자신의 홈페이지 방문자들에게 지방교회측 보다 먼저 이것들을 확보하도록 선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김 목사 자신이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어떤 좀 도둑이 자기 집에 언제 어떤 루트로 침투하여 귀중품을 훔쳐 가겠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는데도 대비를 하지 않고 앉아서 도둑을 맞는다면 그것은 관대한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것입니다.

 

이러한 배경 가운데 불가피하게 취해진 최소한의 방어조치를 '이런 행각이 그리스도 앞에서 선한 것인가?' 라고 비아냥거리는 것은 참된 신앙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소개된 홈페이지들은 받은 축복을 함께 나누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지방교회들이 제작 공개한 다음 사이트들은 우리가 주님께 받은 축복을 전세계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 나누기 위함입니다. 그럼에도 김 목사가 이러한 선의로 제작된 객관적인 자료들마저도 '영적 안녕에 큰 위협', '유사기독교적 내용물' 운운하는 것은 그가 목사이긴 하지만 빛 되신 주님과의 교제 안에 실제적으로 있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되게 생명 되신 주님을 아시는 모든 거듭난 분들은 아래의 사이트들을 통해 큰 영적인 도움을 입을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독자들은 성경적 진리를 근거로 제작된 http://www.christianwebsites.org 의 각 링크 사이트들을 직접 방문하셔서 김성훈 목사와 지방교회측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 사이트들을 샘플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사이트들은 성경의 기원, 정경화 과정, 증거들과 삼일하나님의 성경근거, 삼위간의 관계, 관련 이단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각 삼위의 영원한 존재를 믿는 단체를 '양태론' 또는 '한 인격의 하나님을 믿는다'고 거짓 증거 하는 김 목사의 무지 또는 의도적인 왜곡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thescriptures.org/
http://www.triunegod.org

 

그리스도의 성육신, 죽음, 부활에 대한 깊은 영적 의미를 소개하는 사이트들입니다.

 

http://www.allinclusivechrist.org
http://www.christsincarnation.org
http://www.christsdeath.org
http://www.christsresurrection.org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경륜, 사람의 구조, 거듭남, 완전한 구원, 주의 이름 부름, 기도로 말씀 먹기 실행에 대한 성경근거와 체험들을 소개한 사이트들입니다.

 

http://www.godseconomy.org/
http://www.tripartiteman.org
http://www.regenerated.net
http://www.godssalvation.org
http://www.callingonthelord.org
http://www.prayreading.org

 

워치만니를 양육한 바버 자매,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모라비안 형제단의 인도자 진젠돌프, 말틴 루터를 소개한 사이트들입니다.

 

http://www.mebarber.org/
http://www.watchmannee.org
http://www.witnesslee.org
http://www.countzinzendorf.org
http://www.mluther.org

 

미국에 있는 약 850명의 지방교회 성도들의 생생한 간증들을 소개한 사이트입니다.

 

http://www.christiantestimonies.org/

 

김 성훈 목사의 고압적인 자세를 경고함

 

김 목사는 신약의 거의 전 구절에 각주가 달려 있어 성경이해에 큰 도움을 주는 주석성경인 '회복 역 성경'(RcV)을 "원하는 분"에게 무료로 보급하는 비영리단체(BFA) 사이트 http://www.biblesforamerica.org 를 보면 차단시키라고 충동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할 권리도 없고, 책자를 읽어본 다음 도움이 되면 참고하고, 필요가 없으면 버릴만한 분별력조차도 없는 어린아이 취급을 하는 처사입니다. 김 목사는 자신의 본분을 벗어난 이런 무례한 태도를 버려야 할 것입니다.

 

김 성훈 목사는 또한 리빙 스트림 미니 스트리의 광고를 실은 '기독교계의 타임지' 라고 불리우는 시사주간지 '월드(World)' 관계자들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자들' '돈 좋은 것만 아는 자들'로 매도하는 오만한 말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미 주류 사회에서 활동하면서 김 성훈 목사보다 고급 정보를 더 많이 그리고 더 자주 접하는 유력한 잡지사 관계자들을 무지하고 돈만 아는 자들로 몰아가는 대목은 그의 글이 그저 그의 좁은 시각과 아집을 따라 쓰여진 독단에 불과함을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당부의 말

 

여호와 하나님은 '너는 허망한 풍설(false report)을 전파하지 말고 악한 자와 연합하여 무함 하는 증인(unrightious witness)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치 말라'고 말씀하십니다(출23:1-2). 사도 바울도 '무릇 더러운 말은 너의 입 밖에도 내지 말라'고 권면 합니다(엡4:29).

 

우리는 김 성훈 목사가 인터넷에서 지방교회를 비판하는 기사들을 모으기 위해 여기 저기 찾아다닐 때, 그리고 억지로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 주려고 양심에 반하는 글들을 쓰고자 할 때마다 위 말씀들이 생각나 구원받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끝으로 지방교회측이 이러한 반론자료를 공개하는 이유는 월간 교회와 신앙과 김성훈 목사 측이 순수하지 않은 의도와 시각으로 왜곡되게 묘사한 거짓된 내용만으로 독자들이 '미국지방교회의 본질과 현황'을 오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부디 양측의 내용들을 균형 있게 취함으로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를 분별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주 안에서,

 


지방교회 변증자료

지방교회 변증자료를 나누기 위한 게시판입니다.

  1. 교회와 신앙측에게 보낸 지방교회측의 최종답신(2002.1.31)

    발신인 : The Church in Fullerton, January 31, 2002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821-5965, 5967, Fax: 714-821-5975 수신인 : 월간 교회와 신앙/대표이사 남광현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지동 136-56 기독교연합회관 905호 전...
    Date2013.02.18 Reply0 Views3253
    Read More
  2. 아타나시우스 신조와도 다른 최삼경 목사의 신론

    아타나시우스 신조와도 다른 최삼경 목사의 신론 월간 교회와 신앙 11월호 최삼경 목사님의 자신의 삼신론을 변호하는 글은 본인이 아타나시우스 신조와 다른 주장을 하고 있음을 스스로 드러내었습니다. 본문을 직접 인용해 보겠습니다. "...이와 같...
    Date2013.02.16 Reply0 Views2952
    Read More
  3. 교회와 신앙 반론권 관련 통보서에 대한 지방교회측의 재 회신

    발신: The Church in Fullerton, November, 28.01 수신: 월간 교회와 신앙/ 대표이사 남광현 제목: 반론권 관련 통보서에 대한 재 회신 주님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귀측이 2001년 10월 22일자로 보내 주신 통보서는 내용을 최대한 이해하려...
    Date2013.02.16 Reply0 Views3612
    Read More
  4. 교회와 신앙 반론권 관련 통보서에 대한 지방교회측의 회신

    발신인 : The Church in Fullerton, October 09, 2001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821-5965, 5967, Fax: 714-821-5975 수신인 : 월간 교회와 신앙/대표이사 남광현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지동 1-1, 여전도 회관 910호 전화:02...
    Date2013.02.15 Reply0 Views3147
    Read More
  5.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에 대한 『로드니 스타크 박사의 증언』

    모건 씨 : 귀하가 스타크 박사이십니까? 스타크 박사 : 예. 모건 씨 : 어떤 직업에 종사하십니까? 스타크 박사 : 저는 워싱톤 대학의 사회학 및 비교 종교학 교수입니다. (로드니 스타크 박사의 1983년 8월의 날짜가 기입된 이력서는 원고측 증거물 22호...
    Date2013.02.14 Reply0 Views3854
    Read More
  6.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에 대한 『유진 반 네스 고에치우스 박사의 증언』

    모건 씨 : 귀하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고에치우스 박사 : 성공회 사제입니다. 신약 성경 문학 및 해석 분야의 교수이며, 성공회 신학교에서 성경 언어학 교수로 있습니다. 아울러 하버드 대학에 강사로 나가고 있으며, 역시 신약 성경 해석을 맡고 있습...
    Date2013.02.14 Reply0 Views3589
    Read More
  7.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에 대한 『존 고든 멜튼 박사의 증언』(3)

    모건 씨 : 이제 더디의 저술에서 또 다른 인용문을 보겠습니다. 「성경」이라는 단어가 보이지요? 그것은 바로 그 아래 있는 단락인데, 우리는 아래로 내려가서 바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봅니다. 인식론상의 분파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에 관...
    Date2013.02.14 Reply0 Views3904
    Read More
  8.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에 대한 『존 고든 멜튼 박사의 증언』(2)

    세이라니언 판사 : 「갓멘」은 전체가 「지방 교회」에 관한 것입니까? 멜튼 박사 : 예. 세이라니언 판사 : 그 책은 대략 몇 페이지나 됩니까? 나는 그 책을 보지 못했는데요. 멜튼 박사 : 200페이지입니다. 세이라니언 판사 : 박사님이 말한 그 책에는 정...
    Date2013.02.13 Reply0 Views4187
    Read More
  9.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에 대한 『존 고든 멜튼 박사의 증언』(1)

    전문가들의 증언 THE EXPERTS SPEAK by John gorden Melton ect Originally Published in English by Living Stream Ministry Anaheim California in U.S.A. Korean Copyright ⓒ 1996 by Korea Gospel Book Room, Seoul, Korea. all rights re...
    Date2013.02.13 Reply0 Views4049
    Read More
  10. 월간 교회와 신앙 2001년 2-3월호 지방교회 관련기사에 대한 반박

    월간 교회와 신앙 2001년 2-3월호 지방교회 관련기사에 대한 반박 월간 교회와 신앙 같은 기독언론의 최소한의 의무는 사실을 공정한 시각으로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사실 또는 그것이 사실이더라도 순수하지 않은 동기와 심한 편견을 가...
    Date2013.02.11 Reply0 Views3635
    Read More
  11. 통합측 총회장님께 보내는 지방교회 이단선언 철회 촉구

    발신인 : Daniel Towle 외 5 인 2001. 5. 29.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821-5965, Fax: 714-821-5975 한국연락처: Tel:02-908-4625, 016-220-4625, Fax: 02-996-222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Date2013.02.11 Reply0 Views3275
    Read More
  12. 교회와 신앙측에게 지방교회측의 반론권 재 요청

    발신인 : The Church in Fullerton April 7. 2001 Tel: 714-821-5965, 5967, Fax: 714-821-5975 수신인 : 월간 교회와 신앙 전화:02-747-7591-4, 팩스: 02-747-7590 참 조 : 최삼경 목사/발행인, 장운철/편집장 제 목 : 반론권 재 요청 안녕...
    Date2013.02.11 Reply0 Views3286
    Read More
  13. 교회와 신앙측에게 지방교회측의 반론권 요청

    발신인 : The Church in Fullerton March 6, 2001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821-5965, 5967, Fax: 714-821-5975 수신인 : 월간 교회와 신앙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지동 1-1, 여전도 회관 910호 전화:02-747-7591-4, 팩스: 0...
    Date2013.02.10 Reply0 Views2133
    Read More
  14. 월간 교회와 신앙 지방교회 관련 기사에 대한 항의

    발신인: The Church in Fullerton Feb. 23, 2001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1-714-484-8442, 3 수신인: 김성훈 목사 144-61 26th Ave 1st FL Flushing, NY 11354 Tel: 718 -961-3142 제 목: 월간 교회와 신앙 지방교회 관...
    Date2013.02.10 Reply0 Views3607
    Read More
  15. 정정보도 약속에 대한 감사의 글

    발신인 : Moses Cho 외 1인, 2000. 10. 11.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996-8190, Fax: 714-996-8195 수신인 : 현대종교사/ 발행인: 탁지원 서울 중랑구 상봉동 137-15 서울오피스텔 125호(131-201...
    Date2013.02.09 Reply0 Views2824
    Read More
  16. 현대종교측의 거짓사실 유포에 대한 정정 기사 요청 2

    발신인 : Moses Cho 외 1인, 2000. 9. 15.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996-8190, Fax: 714-996-8195 한국연락처: 유청원 02-908-4625 수신인 : 현대종교사/ 발행인: 탁지원 서울 중랑구 상봉동 13...
    Date2013.02.09 Reply0 Views3147
    Read More
  17. 예장 통합측 총회장께 보내는 3차 공개서한(2000. 8. 5)

    발신인 : Daniel Towle 외 4 인, 2000. 8. 5.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996-8190, Fax: 714-996-8195 한국연락처: Tel: 02-908-4625, 016-220-4625, Fax: 02-996-222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
    Date2013.02.09 Reply0 Views3798
    Read More
  18. 현대종교기사 항의

    다음은 월간 현대종교 7-8월호 '신인합일과 인간삼위일체설'이라는 이 영호 목사님의 글에 대한 반박입니다. 발신인 : Moses Cho 외 1인 2000. 7. 27.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996-8190, Fax: ...
    Date2013.02.08 Reply0 Views2622
    Read More
  19. 예장통합측 총회장께 보낸 서한(2000. 4. 15.)

    발신인 : Daniel Towle 외 4 인, 2000. 4. 15.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 714-996-8190, Fax : 714-996-819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이규호 목사님 서울 종로구 연지동 135 1백...
    Date2013.02.07 Reply0 Views3340
    Read More
  20. 예장통합측 총회장께 보낸 서한(2000. 1. 30.)

    발신인 : Daniel Towle 외 4 인 2000. 1. 30.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 714-996-8190, Fax : 714-996-819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이규호 목사님 서울 종로구 연지동 135 1백주...
    Date2013.02.06 Reply0 Views296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55
yesterday: 459
total: 662195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