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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4)
- ‘한 신격’(One Godhead) 개념에 무지한 이인규 씨의 이단성



이단 감별사들은 대부분 처음부터 이단으로 정죄할 목적으로 연구에 착수한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실체적인 진실을 알기보다는 자신들의 이단 정죄의 구실을 찾으려고 자료를 읽는다. 그 결과, 글쓴이의 의도나 전후 문맥은 쉽게 무시된다. 자료 인용시에도 자기 의도에 안 맞는 내용은 배제한다. 이인규 씨가 뽑아낸 위트니스 리의 말들은 대부분 이런 과정을 거쳐 왜곡되었다. 그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바로 ‘위트니스 리가 삼위 하나님을 한 인격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번 글에서 ‘한 인격’에 대한 이인규 씨의 왜곡과 그 치명적인 문제점을 다루려고 한다.



1. 이단적인 안경을 쓰고 성경이 말하는 가르침을 정죄하는 이인규 씨의 무지


이인규 씨는 양태론에 관해, 유사한 내용을 제목만 살짝 바꿔 여러 차례 글을 썼다. 그런데 그가 “위트니스 리가 양태론이라는 것에 대해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약방의 감초처럼 인용하는 내용이 있다. 바로 아래와 같은 위트니스 리의 말이다.


# 우리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왜, 어떻게 이 한 하나님이 세 위격을 가지셨으며 가지실 수 있는가? 위격(person)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없다(하나님, 290쪽).


# 왜 그분의 경륜을 이루는데 하나님의 세 인격이 필요한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서로 다른 세 하나님이 아니라, 세 인격으로 나타난 한 분의 하나님이다(하나님, 365쪽).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분리된 세 인격이나 세 하나님이 아니라, 그들은 한 하나님, 한 실제, 한 인격이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한 이름으로 지칭된다. 이름은 그 인격을 지칭하며, 그 인격은 그 이름의 실제이다. 신성한 삼일성의 이름은 그분의 인격과 동등한 신성한 존재의 총체이다. 하나님은 삼일, 즉 셋-하나이시다(세 부분의 사람의 생명 되시는 삼일 하나님, 52쪽).


그러나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위 내용이 왜 양태론인지 의아스럽다. 우선 “위격이라는 단어는 성경에 없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닌가? 또한 하나님은 “서로 다른 세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이 한 분”이심도 문제가 안 된다. 오직 ‘분리된 세 인격’을 믿는 이인규 씨의 이단적인 기준에서만 문제가 될 뿐이다. 다만, 그들이 … 한 인격이다.”라는 부분은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전후 문맥상 위트니스 리는 여기서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일위일체’를 말한 것이 아니다. 그 증거는 그가 “한 인격”을 “신성한 존재의 총체”, 즉 ‘구별되나 분리는 안 되시는 세 위격들 전체’의 의미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인규 씨가 이러한 ‘한 신격’ 개념에 무지하여 양태론으로 오해한 것이다. 그러나 위트니스 리는 아래와 같이 영원히 구별되시는 세 위격 하나님을 믿고, 이단설인 양태론(일위일체)을 배척한다.



2. 위트니스 리는 하나님께서 영원히 구별된 세 위격이심을 확고하게 믿는다.


위트니스 리는 아래와 같이 ‘영원히 구별된 세 위격’ 하나님을 믿고 ‘일위일체’를 거부한다. 이처럼 성부, 성자, 성령께서 영원하시고, 구별되심을 확고하게 믿는 사람은 결코 양태론자일 수 없다.


신성한 삼일성의 셋 가운데 구별은 있으나 분리는 없다. 아버지는 아들과 구별되시고, 아들은 그 영과 구별되시며, 그 영은 아들과 아버지와 구별되신다(사람과의 연합 안에서의 하나님의 역사, 26쪽).


다시 한번 말하거니와 아버지와 그리스도와 그 영은 모두 동시에 존재한다. 내가 삼위 양식론(양태론)자라는 비난은 거짓된 것이며, 나는 절대로 그것을 부인한다. … 양태론은 이단이며 우리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하나님, 306쪽).


삼위 양식론(양태론)과 달리 우리는 신격의 셋, 즉 아버지와 아들과 그 영이 모두 동시에 존재하며 같은 상태 아래 있음을, 그 상호 내재성과 동시 존재성을 믿는다. 우리는 또한 셋 모두 영원하심을 믿는다. 이사야 9장 6절에서는 아버지가 영원하시다고 말하고, 히브리서 1장 12절과 7장 3절에서는 아들이 영원하심을 지적하며, 히브리서 9장 14절에서는 영원한 영을 말하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과 그 영은 일시적이지 않고 영원하시다(하나님, 307쪽).



3. 삼위 하나님은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으시는 ‘한 신격’(神格)이시다.


이단 감별사들은 그동안 위트니스 리가 ‘삼위를 한 인격’으로 말한 것을 양태론의 결정적인 증거인 양 공격해 왔다. 그러나 이것은 이들의 억지 주장처럼, ‘삼위’를 부정하고 ‘일위’(一位)를 말하는 표현이 아니다. 그 이유는 이 ‘한 인격’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마28:19)을 말한 성경 본문을 설명하는 과정에 나온 말이고, ‘이름’(단수)은 어떤 ‘한 사물’이 아닌 ‘ 인격’(one Person)이시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 ‘한 인격’은 “신성한 존재의 총체”(성부, 성자, 성령)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세 인격 중 어느 한 인격’이 아닌, ‘세 인격을 다 포함한 개념으로서의 한 인격’(즉 한 신격)을 말한 사람이 위트니스 리뿐일까? 그렇지 않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변증학 교수였던 고넬리우스 반 틸도 아래와 같이 위트니스 리와 같은 말을 했다.


우리는 '하나님 즉, 신격 전체가 한 인격이시다'라고 단언한다(We do assert that God, that is, the whole Godhead, is one person). ... 다른 모든 피조물과는 대조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가 절대적으로 하나의 수적인 동일성을 현시함을 신앙으로 간직해야만 한다. 심지어 존재론적인 삼위일체 내에서조차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숫자상으로 하나이시라고 주장해야 한다(Cornelius Van Til, An Introduction to Systematic Theology, p. 229).


반 틸은 위에서 “신격 전체(the whole Godhead)가 한 인격(one person)”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반 틸의 말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킬까? 우리는 흥미롭게도 위트니스 리를 공격하는 입장에 선 노먼 가이슬러(Norman L. Geisler)의 아래 말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의심스러울 때는 선의적으로 유리하게 해석하는 원칙을 적용하여, 반 틸이 하나님을 한 인격으로 주장 하는 것은 삼중 인격적인 존재(a tri-personal being)인 신격 전반(the Godhead overall)을 가리키는 것이었다고 이해하거나, ‘인격’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한 분(as one)으로서의 하나님을 말할 때와 세 분(as three)으로서의 하나님을 말할 때가 정확히 똑같은 것을 의미한 것은 아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가이슬러, 오픈 레터 반론문).


즉 가이슬러는 정통 신학자 반 틸이 하나님을 ‘한 인격’이라고 말한 것은 “신격 전반”을 의미하는 “삼중 인격적인 존재”, 즉 “세 분으로서의 하나님”을 가리킨다고 이해한다. 그렇다면 그러한 ‘한 인격’ 개념으로 위트니스 리의 위 본문을 읽어본다면, 반 틸과 위트니스 리는 똑같은 말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위트니스 리는 한 인격을, ‘신성한 존재의 총체’ 혹은 ‘셋-하나’의 하나님으로, 반 틸은 ‘삼중 인격적인 존재’ 혹은 ‘세 분으로서의 하나님’으로 각각 표현했다. 둘은 같은 말이다.


따라서 여기에서 ‘한 인격’은 이인규 씨의 오해처럼 ‘일위일체’와 동의어가 아니다. 대신에 그것은 “신격 전체(성부, 성자, 성령)로서의 한 인격” 혹은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으시는 세 인격 전체>를 가리킨다. 결론적으로 이인규 씨 같은 이단 감별사들이 성경적이고 정통 신학자들도 공감하는 ‘한 신격’ 개념을 양태론으로 정죄하는 것은 억지이고, 그들의 무지를 드러낼 뿐이다.



4. ‘세 인격이 다 포함된 신격’ 개념은 성경과 정통 신조에서도 발견된다.


- 골로새서 2장 9절: 신약에서 <세 위격들이 다 포함된 한 신격 개념>이 유일하게 언급된 성경 본문은 골로새서 2장 9절(“For in Him dwells all the fullness of the Godhead bodily”)이다. 여기에서 사용된 ‘신격’(Godhead)은 헬라어로 ‘데오테스’(θεότητος, 2320)이며, 로마서 1장 20절이 말하는 ‘데이오테스’ 즉 ‘신성’(θειότης, 2305)과는 전혀 다른 단어이다. 즉 ‘신격’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시는 ‘한 하나님’(One God), 즉 삼위 전체(성부, 성자, 성령)이신(마28:19) 하나님 자신이시고, ‘신성’은 그런 하나님의 본성을 가리킨다.


이 한 신격의 하나님은 세 위격으로 계시며, 그 각각의 위격은 1/3이 아니라 다른 두 위격이 포함된 완전한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삼위를 각각 분리된 세 위격으로 보는 이인규 씨와 달리, 정통 개혁 신학자인 로레인 뵈트너(Loraine Boettner)는 우리에게 익숙한 주기도문에서의 아버지(마6:9)는, ‘배타적으로 제 1격만’이 아닌 ‘세 위격이 다 포함된 삼일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주기도문의 예에서처럼, 우리의 기도 안에서 ‘아버지’라는 단어가 사용될 때, 그것은 배타적으로 삼일성의 첫 번째 위격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한 하나님인 세 위격을 가리킨다. 삼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시다(Loraine Boettner, Studies in Theology (Phillipsburg, NJ: The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mpany, 1947), p. 107)


(영어원문) When the word "Father" is used in our prayers, as for example in the Lord’s prayer, it does not refer exclusively to the first person of the Trinity, but to the three Persons as one God. The Triune God is our Father.


만일 정통 개혁신학자인 로레인 뵈트너도 한국에 있었다면 이런 말로 인해 이인규 씨에 의해 즉각 양태론 이단으로 정죄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인규 씨가 틀렸고, 로레인 뵈트너가 옳다.


- 웨스트민스터 신조 2장 3절: 개혁신학의 골격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신조도 “단일하신 신격(神格) 안에 삼위(三位)가 계시는데, 본질과 능력과 영원성에 있어서 동일하시다(In the unity of the Godhead there be three persons, of one substance, power, and eternity)”라고 하여 ‘신격’, ‘위격들’, ‘본질’을 각각 구분하여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세 위격이 다 포함된 ‘한 신격’을 ‘일위일체’라고 임의로 단정하고, 양태론으로 정죄하는 것은 어떻게 보더라도 부당하다.


이인규 씨는 혼자 신학을 배웠다. 그러다 보니 <한 신격> 개념에 낯선 것 같다. 그는 또한 자기가 선호하는 신학자의 말만 절대시하는 경향이 있다. <경륜적인 삼위일체>에 대한 그의 무지와 독단이 좋은 예이다. 우리는 다음 글에서 이인규 씨가 무시하고 배척하는 ‘경륜적인 삼위일체’가 현재에도 정통 신학자들(백충현 박사의 <내재적 삼위일체와 경륜적인 삼위일체>에 서문을 써준 이승구 박사 등 다수의 신학자) 가운데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개념임을 다루고자 한다(계속).





 
낫띵 17.03.14. 02:17
검증을 거친 적이 없는 이단감별사들이 다른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정죄한 자료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이단 감별사들 자체를 체계적인 글로 검증한 자료는 매우 희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자료들이 이곳에 소개되는 것이 무익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낫띵 17.03.14. 02:16
혹시 운영자분들이 판단할 때 이 공간 취지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시면 언제든지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공정성을 위하여 이인규 씨가 비판하는 글도 함께 삭제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아울러 위 반론 내용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이 진리적으로 대화하기 원하시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겸손하게 서로 배우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토마스 17.03.14. 13:21
낫띵님의 신관에 대한 글을 읽어보면
한마디로 신인합일사상의 극치를 볼 수 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신인연합을 생각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도저히 나오기 힘든 언어도단의 폐해로 읽혀집니다.
세인격이 한인격이라고요?
그런시각으로 보시니 사위일체까지 가능하다는 갓맨도 등장하는가 봅니다.
피조물이시면 피조물의 범주에서 정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통 삼위일체 범주안에서 믿으시기 바랍니다.
  낫띵 17.03.15. 02:05
세 인격들이 한 신격(데오테스)입니다.
  낫띵 17.03.15. 02:06
낫띵 이것이 정통 삼위일체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조도 이것을 말하고 있지요.
  낫띵 17.03.15. 02:31
낫띵 그리고 '사위일체'라는 말은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할 용어입니다.
우선 삼위 하나님 사이는 동등한 창조주의 지위를 가지시지만,
주님의 몸의 지체들은 피조물의 지위를 가집니다.
그러나 그 삼위께서 생명으로 우리와 연합되셨습니다.
그것이 포도나무와 가지의 연합입니다.
혹은 그리스도와 몸의 관계입니다.
  낫띵 17.03.15. 02:29
낫띵 세 페르소나 = 한 데오테스...입니다.
세 페르소나 = 한 페르소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토마스 17.03.14. 13:32
낫띵님이 그토록 변론하시는 지방교회의 교리 관련 글들을 보면서
낫띵님은 지방교회의 어떤 위치에 있으신 분인지 궁금하네요.
지방교회를 대변하시는 위치에 있는 분이신지 아니면 
위트니스리 사상의 단순 신봉자이신지 궁금하기 그지없네요.
  낫띵 17.03.15. 02:32
저는 성경의 진리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체험하는 것을
일생의 목표로 삼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곧 엡1:4-5이 말하는 '거룩하고 흠이없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출현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낫띵 17.03.15. 02:08
낫띵 교회 역사상 서방교회(천주교, 개신교)의 전통과 동방 교회의 전통은 모두 귀합니다.
그런데 한국교계의 대부분의 신학자들, 목회자들, 성도님들은
전자에 익숙하고 후자에 취약합니다.
자신들이 익숙한 것만을 절대시하지만, 
그러나 사실은 둘 다 귀합니다.
  낫띵 17.03.15. 02:10
낫띵 서방 교회 전통은 밖의 의식과 교리와 논리적 체계에 강합니다.
동방 교회도 밖의 의식이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주관적인 체험과 적용은 서방보다 강점입니다.
그렇다면 둘 중 어느 하나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둘 다 필요하지요.
  낫띵 17.03.15. 02:13
낫띵 이러한 동방 서방 교계의 대비외에
천주교로부터의 개혁을 시도한 종교개혁과는 별도 노선으로
아예 처음부터 성경 자체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살피고 그것을 실행하려는 개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플리머스 형제회입니다.
오늘날 교계 문제의 주요한 원인이 되는 '성직계급'이 이 형제회 운동을 통해 극복되지요.
그러나 형제회 역시 성경 강해와 성경 지식에 강조점을 두다가 
생명이시고 인격되신 주님과 괴리가 생긴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생명의 체험을 추구하는 소위 속생명파 혹은 정적주의입니다.
  낫띵 17.03.15. 02:35
낫띵 그러나 이것도 개인적인 체험을 강조하면서 개인의 영성(주관적인 십자가)에 치우쳤고
그리스도의 몸의 기준에서 볼 때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추구하고 개인이 아니라 단체를 관심하는
그리스도의 몸 이론이 나왔습니다.
이 계열의 수장이 바로 영국의 T 어스틴 스팍스입니다.
오늘날 유기체 교회를 추구하는 흐름(진 애드워드, 프랭크 바욜라, 이남하 목사)이
스팍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낫띵 17.03.15. 02:35
낫띵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이 모든 역사적인 유산들을 
생명되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충만인 '그리스도의 몸'으로 압축해서 이해했고,
이러한 몸의 생활(롬12장, 고전12장)의 실행성(마18:17)을 보장하는
성경적인 지역교회 원칙(행8:1, 13:1, 계1:11)을 충실히 따랐습니다.
  낫띵 17.03.15. 02:36
낫띵 저 역시 이 길이 하나님의 마음의 갈망인 새 예루살렘(계21:2, 9-10)을 이루는 성경적인 길임을
확신하고 이 길을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 역시 이 성경적인 길을 신실하게 따른 몸 안의 귀한 지체들이었지요.
사람은 왔다가 가지만, 그들이 따르던 진리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낫띵 17.03.15. 02:24
토마스님은 신앙생활하시면서
성경을 통해서 어떤 것을 보셨고,
그것을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계신지 들어볼 수 있을까요?
 
토마스 17.03.15. 08:54
위트니스의 명백한 표현 즉 '세 인격이 한 인격'이라는 표현을 부연하기위해 다른 신학자들 심지어는 동방교회의 특징까지 결부하셔 변론하시는데
그렇게 하셔도 위트니스의 저 표현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의 말을 성경보다 더 권위있게 모시려는 지방교회분들의 충심이 눈물겹지만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만일 한 신격을 뜻하는 의미라면 당당하게 표현을 수정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사위일체스런 표현의 갓맨도 그렇구요.

일반적 언어의 사회성도 부인하면서까지
타인들과 소통하려거나
심지어는 그 교리를 전파하기에는 무리수아닌가요?
  낫띵 17.03.16. 01:21
토마스님... 그렇다면 마28:19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본문에서
'이름'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삼위일체의 구조틀에서 말입니다.
  낫띵 17.03.16. 01:22
낫띵 이름이 인격이고 단수이니 어떤 사물이나 본성이 아니라...한 인격(one Person)이다 라고 한 것이
그렇게 큰 오류인가요? 아니면 인격이라는 말을 문맥을 무시하고 떼어내어 왜곡시킨
이단 감별사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인가요.... 상식적으로 판단해 볼 문제입니다.
  낫띵 17.03.16. 01:24
낫띵 그리고 소위 사위일체라는 말도 어폐가 있는 이단감별사들의 왜곡입니다.
결코 피조물이 창조주와 동격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미 여러번 말씀드렸고, 이해하시리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낫띵 17.03.16. 01:39
갓맨은 1차적으로 참 하나님, 참 사람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자신에 대한 가장 간단하고 정확한 정의입니다.
그리고 복수의 의미인 갓-맨(God-men)은 한 새사람(엡4:24)에 대한 가장 간략한 정의일 수 있습니다.
한 새사람은 포도나무의 가지처럼 한 유기체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과 거듭난 사람들이 생명으로(안에서) 연합된 실재이지요.
이것은 진리 인식의 문제입니다.
토마스 님이 성경이 말하는 한 새사람 혹은 포도나무와 가지의 영적 의미를 참되게 이해하신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덜 민감해지실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낫띵 17.03.16. 01:43
낫띵 언어의 사회성 문제도...예전에 한 때는 나는 구원받은 것을 확신한다 라는 말이 사회적으로 안 받아들여졌던 때가 있었지요, 우리가 구원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는 심판대 앞에 서 봐야 안다는 진리 인식의 한계, 실제로 구원의 진리가 모호하여 확신이 없던 사람들이 다수였던 사회적인 배경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조키 커팅의 '구원 안전 확신'이라는 소책자가 보급되면서
구원(죄사함과 거듭남)을 확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지금은 이런 표현이 낯설지 않게 되었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한 새사람> 혹은 <새 예루살렘> 혹은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진리가
보편화된 후에는 지금 지방교회측이 말하는 내용들이 더 많이 이해될 것입
  낫띵 17.03.16. 01:48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성경을 중심으로 신앙을 세워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하는 말은 최대한 성경의 근거를 가지고 
성경을 이해한 기초 위에서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28:19의 '이름'이 어떤 사물이 아니라 인격이다.
그리고 그 이름은 단수임으로 한 인격이다 라는 말에 무슨 문제가 있지요?
왜 이것을 고쳐야 할까요?.....
전후 문맥 상 충분히 이해가 되는 문장이요 표현인데,
꼬투리를 잡으려는 사람들이 마음을 넓히고 보면 되지요....
 
토마스 17.03.15. 09:13
저런 표현법 하나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신인합일사상으로 빠지게 하는지 알고나 글을 쓰시는지요.
제 생각에는 지방교회분들이 도마복음서를 보신다면 많이 만족하실 듯하다는 예상을 하게되네요.
  낫띵 17.03.16. 01:28
그리고 토마스 님이 신인합일사상에 대해서 섭렵하시면서 그 위험성을 깨닫게 되시 것은 귀하고 고마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 대부분은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희미한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소위 지방교회 측은 그런 부류가 아닙니다.
교회사에서 다뤄진 관련 논의들을 익히 알고 있고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채론에 대해서 충분한 이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결과 세 하나님(삼신론)으로 치우친 이인규 씨같은 사람들의 위험성도 분별해 낼 수 있는 것이지요.
  낫띵 17.03.16. 01:30
그리고 도마복음은 확정된 정경이 아닌데, 왜 그런 자료를 읽고 만족할 거라고 예상을 하시나요?
이런 근거없는 추정과 예상이 또 다른 오해와 선입관을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지방교회측은 굳이 따지자면 자유주의를 배척한 근본주의(5대 강령) 쪽입니다.
성경의 무오성과 정경성에 대해서는 매우 단호합니다.
 
낫띵 17.03.16. 01:32
우리는 '하나님 즉, 신격 전체가 한 인격이시다'라고 단언한다(We do assert that God, that is, the whole Godhead, is one person).
  낫띵 17.03.16. 01:33
이런 말을 정통 개혁신학자이자 변증가인 반 틸이 말하면 아무 문제가 없고,
같은 말이라도 위트니스 리가 말하면 문제가 될까요?

  토마스 17.03.17. 07:45
낫띵 문제가 될까요?
당연한것 아닙니까?
일개 신학자의 표현으로 정통삼위일체의 정의가 훼손될 수는 없으며 
또한 성경전체는 정통 삼위일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신학자들이 동의하고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같은 표현이라도 그 열매를 보면 그 의도를 알 수 있겠지요.
갓맨의 등장은 위트니스리의 표현이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지요.
피조물을 갓맨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것들이 신인합일로 가는 초석이 되는 것입니다.
  토마스 17.03.17. 07:54
토마스 신인합일사상의 가장 큰 문제점은 홀로서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타종교의 득도 또는 해탈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지방교회분들의 글에서 그런 느낌을 잘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마치 구도의 종교인양...
  토마스 17.03.17. 07:57
토마스 세 인격이 한 인격이라는 것은 정상적인 기독교인들은 동의가 안되지만
지방교회분들은 너무 쉽게 동의가 되니
이는 바로 특별한 깨달음이 있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구도의 결과물이라는 것입니다.
  토마스 17.03.17. 08:00
토마스 그러한 깨달음을 중요시 여기는 외경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도마복음이며 그것을 한번 보시고 낫띵님의 신앙의 상태를 점검해 보시라는 차원에서 권해본 것입니다.
  낫띵 17.03.17. 08:48
토마스 세인격이 한 인격이다 라는 말을 반 틸이 했는데, 
왜 반틸의 제자들은 신인합일 소리를 듣지 않을까요?

  토마스 17.03.17. 08:53
낫띵 빈틸의 제자가 갓맨을 주장했나요?
아니 잖아요.
지방교회분들이 주장하잖습니까?
일부 주장하는 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토마스 17.03.17. 08:51
토마스 그게 바로 열매를 보고 그 의도를 안다는 것입니다.
  낫띵 17.03.17. 08:52
낫띵 토마스님은, 

1. 성경적인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과 타 종교 잡신들을 믿는 이교도들을 동일선상에 놓고 계시고

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마28:19)이라는 특정 성경 본문을 주석한 것을 '한 인격'이라는 말만 떼어내어 일반화 시키고 계시고,

3. 같은 말을 한 반 틸과 위트니스 리를 차별적으로 평가하시는 오류를 범하고 계신다고 생각됩니다.
  낫띵 17.03.17. 08:55
낫띵 토마스 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갓맨이든 뭐든 그 전제 조건은 피조물은 창조주의 지위를 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타나시우스가 말한 신화를 동일하게 말하면서도
지방교회 측에서는 (이런 오해를 피하려고) <(경배의 대상이 되는)신격에서는 아니지만>이라는 단서를
꼭 붙입니다.
  토마스 17.03.17. 08:55
낫띵 바리새인들도 나름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했다지요...
  토마스 17.03.17. 08:56
토마스 정상적인 기독교인들 중에 그누가 지방교회분들처럼
인간이 하나님된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나요?
  낫띵 17.03.17. 08:58
토마스 갓멘은 한국말로 참 하나님, 참 사람이라는 말이고, 이것이 단수로 쓰일 때는 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복수로 말할 때는 하나님과 하나된 사람들 즉 하나님을 생명으로 영접하여 연합한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연합을 부정한다면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낫띵 17.03.17. 08:59
토마스 인간이 하나님이 된다는 말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인 교부들 대부분이 했던 말이지요....
  토마스 17.03.17. 08:59
토마스 조건을 부쳐서 사용할 표현이라면 하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자칭 재림예수라는 사람이 말을 그렇게 하면서 사실은 이러한 조건이 있는 말이다 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구조입니다.
  낫띵 17.03.17. 08:59
낫띵 동방 교인들의 구원론의 최종 목적이기도 하구요.
  토마스 17.03.17. 09:01
토마스 인간이 하나님 된다는 것이 정상적인 교부들이라고요?
  토마스 17.03.17. 09:03
토마스 그냥 지방교회의 최종 결론이다라고 말씀하세요.
동방교회 운운 하실 필요 없습니다.
  낫띵 17.03.17. 09:03
토마스 아타나시우스, 이레니우스... 다 신화를 가르쳤고
그들은 대표적인 정통 교부가 아니던가요?
  낫띵 17.03.17. 09:04
낫띵 토마스 님이 정통 신학 내에서의 신화에 대해서도 한 번 제대로 공부를 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필요하시면 제가 책을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낫띵 17.03.17. 09:02
(토마스님)"신인합일사상의 가장 큰 문제점은 홀로서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지방교회 측이 가장 강조하는 것이 홀로서기를 금지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영적으로 성숙할수록 더 의존하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지요.
토마스님이 조금 더 마음을 열고 지방교회 측이 가르치고 있는 것들을 차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토마스 17.03.17. 09:08
이제 제가 우려하는 점을 스스로 말씀하시네요.
"지방교회 측이 가장 강조하는 것이 홀로서기를 금지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본인들 스스로도 그것을 강조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만큼 위험합니다.
위트니스리의 깨달음의 결과가 그렇게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충분히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낫띵 17.03.17. 09:12
토마스 무슨 엉뚱한???

 
  낫띵 17.03.17. 09:14
낫띵 신인합일사상...은 한 마디로 신과 인이 구별이 없어진다는 이단사설이라 토마스님이 우려하시는 것 아닌가요?
그러나 지방교회측이 말하는 포도나무와 가지의 연합, 혹은 생명의 연합은 그런 구별을 존중합니다.
  낫띵 17.03.17. 09:17
낫띵 그러나 생명이 있는 유기체는 그 생명으로부터 오는 공급에서 독립될 수 없다는 의미에서 드린 말씀인데.....
예를 들어 살아있는 우리가 아무리 나이를 먹고 장성한다고 해서 호흡을 멈출 수 있나요?
하나님은 우리의 호흡과 같으신 분이고, 우리의 참된 양식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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