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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본 글 밑에서 바나바로님이 댓글로 언급한 내용에 대해서 제가 반론한 것입니다.
사람이 거듭나면 과연 '죄성'이 소멸되는가 하는 문제는 구원론에서 중요한 주제 중 하나임으로
별도의 글로 가져와 보았습니다.


바나바로 16.11.08. 09:56 new
구원 받으면 죄성이 소멸된다고 말 할 수도 있겠지요.
왜냐하면 죄 아래 있지 아니하고 죄를 미워 하는 삶을 살게 되니까요.
구원받기 전에는 죄가 내 속에서 나왔다면 이제는 밖에서 죄성이 들어온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에베소서에서는 전신갑주를 입고 믿음의 방패로 악한 자들이 쏘는 불화살을 소멸 하라고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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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 16.11.08. 10:07 new
바울은 죄성이 있음을 알고, 죄성을 해결할 능력이 없음을 알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노력을 한다는 자체가 옳게 보일 수 있지만 이미 죄성이 있음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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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바로 16.11.08. 10:13 new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2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많은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로마서 8:4 이것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가 성취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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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 16.11.08. 12:55 new
여기서 육신이란 인간의 신체가 아닌 죄를 말하는 것이지요?
"정죄란 무엇입니까?" 난하주에 "심판"이라 합니다. 정죄와 심판은 같은 의미인가 봅니다. 사전적으로 정죄란 "죄를 단정함"이라 합니다. 죄가 확정되었고, 회개의 기회가 없다는 의미 같습니다. 난하주처럼 심판의 의미와 같은 것 같습니다. 심판이란 의미는 선 악을 재판해서 어느쪽으로 가느냐로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아닌 형벌이 확정됨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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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띵 03:23 new
바나바로 바나바로님, 구원받으면 죄성이 소멸된다는 말씀은 성경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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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띵 03:27 new
바나바로 일단 성경에는 죄들(복수)과 죄(단수)를 구분하여 말하고 있지요.
주님의 구속의 피는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실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그러나 단수의 죄(롬5:12)는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세상(사람들) 안으로 들어 온 후
우리 속 곧 우리의 육체 안에 거하고 있다(롬7:17-18, 20)고 바울은 말합니다
.


이 우리의 육체 안에 거하고 있는 단수의 죄는 주님 다시 오실 때 우리 몸의 변형시 최종 해결됩니다. 그 이전에는 우리 자신이 죄에 대하여 죽음으로(롬6:11) 이 실재 안에 있을 때 죄를 짓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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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띵 03:30 new
바나바로 밖에서 죄성이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육체 안에 있는 죄성이 밖과 위의 유혹을 따라 반응하는 것이지요.


바울은 롬6:12에서 "여러분은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 안에서 왕 노릇 하지 못하도록 몸의 정육에 순종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이미 구원받고 성도가 된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입니다.


싸움의 상대가 어디 있는지를 정확히 알 때 승리의 기회도 더 많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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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 04:41 new
낫띵 재림 때 부활 시에 죄성의 소멸을 말하는 것인가요? 그런데 "그 이전에는(아직 죄성이 있는 상태에서) 죄에 대해 죽음으로 죄를 짓지 않게 된다는 말"은 모순 아닌가요? 아담 범죄 후 우리 안에 죄성이 있고, 외부의 유혹으로 인해 죄를 짓는 것은 공감합니다. 아담의 타락(원죄) 예수님의 죄사함(죄성의 원죄 해결)... 그러나 아직 인간에게는 "죄성 원죄의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노력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재림 때가 되면 변화가 되고, 그렇기에 그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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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띵 04:50 new
달력 달력님, 주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 문제를 다 해결하셨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그것은 두 방면이 있습니다.
1)죄들(우리가 저지른)- 주님의 대속의 죽음과 보혈로 용서받음
2)죄(롬5:12)-우리의 육체 안에 거하나 (1) 이미 심판을 받았고, (2) 죄의 도구로 쓰임받는 우리의 '자아'를 못박아 죽임으로 죄가 무력화되게(있으나 아무 힘을 발휘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죄 자체는 여전히 우리 육체 안에 존재합니다.


이것이 죄론에 대한 가장 균형잡히고 성경적인 조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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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띵 04:52 new
낫띵 그러므로 바나바로님은 롬8:1-4만 언급하셨지만 롬8:6에서는 우리의 생각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영적인 사망 혹은 영적인 평안과 생명을 체험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영적 사망은 죄의 결과입니다.
즉 믿는 이들도 여전히 죄를 짓고 또 영적 사망에 빠질 수있습니다(요일1:8).
그러나 주님의 은혜를 늘 누림으로 우리의 생각이 거듭난 영과 연합된 상태를 유지할 때
롬8:2가 말하는 죄로부터의 자유와 의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답글 | 수정 | 삭제
 
┗ 낫띵 04:55 new
낫띵 불신자는 습관적으로 죄를 짓고 살지만,
일단 거듭난 사람은 안에 양심의 책망과 내주하시는 그영의 탄식으로 인해
얼마 못가서 자기 죄들을 인정하고 자백하고 보혈을 의지하여 다시 신성한 교통을 회복하게 됩니다.
이것이 요한일서가 말하는 믿는 이들의 상태입니다.





 
낫띵 16.11.09. 05:05
주님께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셨지만,
우리 안에서 죄의 뿌리가 완전히 뽑혀나가는 식으로 해결해 주신 것은 아닙니다.
  낫띵 16.11.09. 05:07
적지 않은 분들이 이 부분을 오해함으로 대적에게 기회를 주어 참된 믿는 이들조차도
죄의 유혹에 넘어가 믿음의 노정을 끝까지 가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특히 성령 충만을 경험한 후 공격해 오는 대적에게 방심함으로
음란에 빠지거나 귀신에게 속는 경우가 있습니다.
  달력 16.11.09. 05:21
죄성이 완전히 소멸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군요. 그럼 부활 시에도 죄성은 그대로 있는 것인가요? 우리의 병들고 늙는 육신의 변화만 일어나고, 영적인 부분인 죄성은 그대로인가요?
  낫띵 16.11.09. 07:01
부활시 우리 몸은 주님의 영광의 몸처럼 변형되고(빌3:21), 이 때 죄성을 벗는 것입니다.
 
바나바로 16.11.09. 07:19
죄란 과녁을 벗어난 것입니다.
주님을 영접했을 때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은 곧 부활의 의미가 있습니다.
낫띵님의 지방측 입장은 하나님이 예수님이 되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하나님의 영인 그리스도의 영이 자기들 안에 오셔서 자신들이 예수가 되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바나바로 16.11.09. 07:34
이론은 그렇게 세운 후에 육은 따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이원론적인 이론을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몸은 죄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절제하며 살지만 세상 사람과 같다.

이러한 논리는 종말론적인 사고에서 나온 것으로서 성도는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말씀에 위배되고 십자가 마을과 비슷한 논리입니다.
그런면에서 지방측 교리는 모순입니다.
이론은 예수가 되었다고 큰소리 치고 육은 나약해서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없다.
  바나바로 16.11.09. 07:44
또 이러한 토론은 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종말론적으로 휴거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교리가 틀림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아도 다 종말론적인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살아있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몇 년이 가도 똑같은 주제로 끝없는 변론을 낳는 것입니다.
  바나바로 16.11.09. 08:02
믿는 사람들은 바리새인의 의보다 나은 의를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십계명을 형식적으로 지키고 외식하는 사람들이었지만 믿는 성도는 형식은 물론이고 그들의 마음에 산상수훈에 말씀이 새겨진 사람들입니다.
만일 우리가 성령의 인도한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이러한 말씀이 이론이 아닙니다.
롬8:6절에 말씀도 위아래 문맥을 살펴보면 성도가 육신의 생각을 하면 사망이고 영의 생각을 하면 생명과 평안이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 할 뿐더러 할 수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낫띵 16.11.09. 08:57
바나바로 님은 성경에서 죄들(sisns)과 죄(Sin) 를 구분하여 적고 있는 부분을 잘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롬5:12의 "한 사람을 통하여 죄(단수)가 세상에 들어왔고), 롬7:20(만일 내가 원하지 않는 악을 행한다면, 그것을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거하는 죄입니다) 말씀을 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낫띵 16.11.09. 09:00
예전에 토마스 님은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여차하면 (구약처럼)다시 떠나가실 수도 있다' 라고 하시더니
바나바로님은 '믿으면 죄성이 사라진다.'는 주장을 하시네요.

매우 죄송하지만 둘 다 성경적인 구원론에서 벗어난 주장들이십니다.
  달력 16.11.09. 09:23
낫띵 님은 부활 때에는 죄성을 벗는다 했는데, 결국엔은 죄성의 소멸 말한 것 아닌가요?
  토마스 16.11.09. 09:56
저도 죄송한 말이지만
'인간이 하나님 된다'는 지방파의 사위일체 사상으로는
저의 말을 절대로 이해 못하십니다.

.
  바나바로 16.11.09. 10:09
성경에도 종의 자녀인 이스마엘이 약속의 자녀인 이삭을 핍박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상 임신처럼 자기 안에 성령이계신 증거도 없는데 자기들이 예수님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로 주님 안에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낫띵님은 매번 워치만니나 위트니스리에게서 배운 이론이 아니라 본인이 믿음의 사람이라는 증거는 무엇입니까?
  낫띵 16.11.09. 10:10
토마스님, 죄송하지만 신약시대에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께서 여차하면 떠나가실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 분을 저는 처음 접합니다. 제가 만난 건전한 신앙의 소유자들은 구약과 달리 신약에서 성령의 내주는
영원하다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주 예수님 본인이 요14:16에서 "아버지께서 또 다른 보혜사를 여러분에게 보내주실 것이고,
그분은 영원히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지요.
  낫띵 16.11.09. 10:14
노병기 박사님의 <거룩한 구원> 79-82쪽도 구약과 달리 신약 안에서 성령의 내주의 특징을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1.(구약은 외적으로) 신약은 모든 성도들의 심령 속에 내주하신다.
2. (구약은 소수 특정인) 신약은 예수 믿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신다(요7:37-39).
3. (구약에는 한 번 임하신 성령이 떠나기도 하셨지만) 신약은 영원히 함께 하신다.
  토마스 16.11.09. 10:16
지난번 이야기가 또 반복 되네요.

성령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그런 이기심과 교만으로부터 벗어 나십시요.

성령께서 거하실 뿐입니다.
그게 은혜입니다.

성령은 피조물의 소유물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 지방파교리가 신인합일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
  낫띵 16.11.09. 10:16
누구도 자기가 예수님이 되었다고 말하지 않지요.
예수님과 동일한 생명을 영접하여 에수님의 동생들이 된 것이지요.
맏아들, 많은 아들들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십니다.
다 한 근원에서 낳다고 성경이 말합니다(히2:11).
성경의 기록을 사람의 이성으로 부인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낫띵 16.11.09. 10:19
주 예수님 당시에 구약에 능통했던 유대인들은 메시야를 보는 눈이 없었기에
핍박하고 죽였지요. 사울도 그 중에 하나였지만 그가 참되게 회심한 후
여기 저기 가서 전한 메시지 내용 중 중요한 한 가지는 예수께서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를 주라고 고백하는 것을 질색을 하고 박해하다가 
자기 자신이 예수를 주라고 고백하고 디모데에게도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라고 권했지요.
  낫띵 16.11.09. 10:21
성령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가 성령 하나님의 소유물이지요.
그러나 에베소서 1장은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이고
하나님이 또한 우리의 기업이라고 말씀하긴 합니다.
  토마스 16.11.09. 10:26
왜 말을 편리한데로 마구 바꾸십니까?

'하나님-사람' 이라고 표현하지 않으셨습니까?

신인합일을 여지껏 주장하지 않으셨습니까?

낫띵님의 설명이 소유개념이라는 겁니다.

상호소유 아닙니까?

그러니 신인합일 이죠.
.

  바나바로 16.11.09. 10:30
토마스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은 지방측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하여 성령에 대하여 모르기 때문에 항상 자기들이 마치 하나님이 된 것처럼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피조물의 위치를 벗어 낫다고 보는 것입니다.
마치 군대 생활을 월남스키부대에서 했다고 말하는 것과 비슷한 거지요.ㅎ
  낫띵 16.11.09. 10:35
신인합일(신과 피조물의 구분이 무시된 개념),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혹은 '하나님-사람'(신과 피조물의 구별이 유지된 개념)....
후자의 의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바나바로 16.11.09. 10:35
어찌보면 이론은 말장난입니다.
원래 죽은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낫띵 16.11.09. 10:40
????
  토마스 16.11.09. 10:40
그나마 이번에는 연합이라는 용어를 쓰시니 다행입니다만

여전히 '하나님-사람' 이라는 표현은
놓지 않고 끝까지 잡고 계시군요.

조만간 낫띵님이 주장하시는 삼위일체론의 위험성에 대해서 준비 중에 있으니 그때가서 다시 만나죠? ㅎㅎ
 
땅끝으로 16.11.09. 07:46
숨질때까지는 죄성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주로 자기의 편협한 지식에 갇힌 이들이 이런 어이없는 주장을 하게되지요

자기 자신을 기만하는 일입니다

죄는 외부에서 들어오기도 하지만 속에서도 솟구쳐 나옵니다

성도라 할지라도 육신을 입고있는 동안은..
  낫띵 16.11.09. 08:53
참으로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박옥수목사 모임 등에서 간과하는 진리항목입니다.
이전 역사 중에 성령 충만하여 죄를 안 짓는다고 주장하는 한 무리(오순절 계통)가 남녀가 함께 합숙하다가
혼음의 죄악에 빠진 사례가 있습니다.
  땅끝으로 16.11.09. 08:55
거듭난 사람들만 따로 무인도에(죄의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살게 하여도 여전히 그곳에도 죄가 생길겁니다

죄는 외부와 내부에서 동시에 오기 때문이지요
  낫띵 16.11.09. 09:04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 5장 19-21에서 말한 각종의 육체의 일들은
거듭난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그 영을 따라 행하는 것'(16절)입니다.
  땅끝으로 16.11.09. 09:07
그렇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서 성령이 떠나지 않는다는 님의 견해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거듭난 사람이라고 특정한다 하더라도 여전히 문제는 남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거듭난 사람과 사람 스스로가 거듭났다 하는 것과는 차이가 날수있기 때문이지요
  토마스 16.11.09. 10:06
지방파 분들의 오류 중에 하나가

1. 피조물이 창조주 위치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2. 그 위치에서 관찰한 내용이 마치 창조주의 뜻인양 말하는 것

그러니 도저히 성경 토론이 불가 합니다.
.
  낫띵 16.11.09. 10:23
스스로 거듭났다고 착각하는 경우는 사실상 성령의 내주가 없는 것이니
떠나가는 것도 없겠지요...
  낫띵 16.11.09. 10:24
피조물은 창조주 위치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누구도 그런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

  땅끝으로 16.11.09. 10:26
누가 이 착각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바울이 그래서 이말한게 아닐까요

섰다고 하는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낫띵 16.11.09. 10:26
소위 신화 진리는 피조물이 창조주 위치에 올라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에 참여함으로써 
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사시면서 하나님을 표현하셨듯이
많은 밀알들인 우리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생명과 본성(사랑, 빛, 거룩...)을 표현하는 존재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경배의 대상이 되는 일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몫입니다.
  낫띵 16.11.09. 10:32
거듭난 사람은 그 안에 확증이 있습니다.
성경도 그것을 말하고 있지요.

서고 넘어지고의 문제는 거듭난 이후 신앙의 노정을 가는 과정에서 문제가 아닐까요?
만일 참된 참된 거듭남이 없다면 서는 일조차 아예 없겠지요.

예를 들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문제가 많았지만
바울이 그들의 구원(거듭남)을 의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어린 아기들"이라고 했지요(고전3:1).
물론 단체적으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불렀구요.
  땅끝으로 16.11.09. 10:32
저도 그 확증을 압니다
.글도 썼고요
.그러나 이마저도 착각할수 있는게 사람입니다
  낫띵 16.11.09. 10:35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요.
 
바나바로 16.11.09. 09:32
어떤 사람이 이론으로 먼저 갑니다.
그리고 현실과 육신은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리고는 자기네 편한 대로 믿음을 뀌어 마춥니다.
물론 그 사람들이 보는 시각은 자기 나름대로는 맞습니다.
성경에서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이이 땅에 오셨을 때도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부자 청년은 자기가 가진 지식을 자랑하고 율 법을 지켰노라고 자랑합니다.
이것이 아담의 허리에서 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바나바로 16.11.09. 09:54
종말론, 신부단장 ,휴거 , 예수님이 오셔야 비로소 믿음의 사람이 완전하게 된다.
어쩌면 이러한 이론은 수준이 높은 것 같지만 믿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믿음은 1.아담의 허리에서 난 모든 사람이 죄인이며 죽었고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회개)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들을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의 주인이 되시고 구세주가 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3. 영접(그분을받아들임)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1:12~13)
이것이 전부입니다.
  C 다운 16.11.09. 10:13
바나바로님은 실제로 죄를 짓지 않는다는 말인가요?
믿음으로 죄와 상관 없다는 말인가요?
믿는자의 입장에서 보는 바나바로님의 견해는 맞습니다.
그러나 현실세계와 우리의 속성은 여전히 죄 아래 있습니다.
이것을 이미와 아직으로 표현합니다.
완료 되었으며 아직 완료된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가는 것이 신앙의 여정 아니겠습니까?
이미 이루었다 함도 아니오 얻었다 함도 아니요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가는 과정 아닙니까?
믿는 자는 죄인이면서 죄인이 아닙니다. 이 둘을 분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러운 인간의 죄와 욕망은 그 무엇으로도 해결 할 수 없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C 다운 16.11.09. 10:18
죽으신 사건은 그것은 내 것으로 믿고 받아들인 사람에게 의로 여긴다는 말이지(칭의)
그 칭의가 인간의 모든 본성까지 다 해결 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거듭났다고 해서 다 변화 된 것은 아니지요. 성화는 더더욱 아니고요.
그렇게 이해하시는 분은 본인의 삶이 죄와 상관 없는 삶이어서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말하는 저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고요.
이런 논쟁은 사실 서로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자기 아는 것과 이해를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더더욱 글로서 표현 한계이고 언어 한계이기도 합니다.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바나바로 16.11.09. 10:24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어쩌겠습니까?
왜 항상 죄에 속박을 당하고 사시는지요.
죄를 미워하고 산다는 것은 선악과 먹은 옛사람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은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들은 죄 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 걷는 자 들입니다.
다운님은 매일 무슨 죄를 짓는지요?
  C 다운 16.11.09. 11:17
아니 그러지 않습니다. 죄 때문에 속박을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그 죄로부터 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만을 의지하고 붙들게 되니까요.
그래서 십자가 대속의 은혜가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로서의 삶은 아직 이 땅에서 치열한 싸움 가운데 있는 줄 압니다. 
내가 주인인가 하나님이 주인인가의 싸움은 죽는 날까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죄성과의 싸움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그 싸움 역시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신 은혜 가운데 그 죄를 멀리하며 나에게서 떠나 그리스도께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론과 논쟁은 자기 이야기만 하게 되면 안 되는 것을 또 확인합니다
  바나바로 16.11.09. 11:29
내가 주인인지 예수님이 주인이신지의 싸움이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닌가요.
다만 그분이 주인이시지만 아들 딸이 나이를 먹으면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두는 부모처럼
우리도 자유함을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깨어있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하다고 하셨는데 하물며 지난 일이겠습니까?
오늘은 새날이고 인생은 지금부터입니다.ㅎ
 
땅끝으로 16.11.09. 10:51
토론의 논지가 다른데로 흘렀는데 그리스도인들에게 죄성마저 소멸되는가 하는 문제에 집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 다운 16.11.09. 11:22
소멸 되지 않는다와 소멸 되었다 라고 하는 의견 둘로 나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그것을 이미와 아직으로 표현했는데 그 표현도 역시 이해가 부족한가 봅니다.
결국 자기가 믿는 대로 아는 대로 살면 되겠지요. 어차피 구원과 상관 없는 이야기이니까요.
이 논쟁은 한 쪽만 주장하면 답은 없다고 봅니다. 두 면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이미와 아직" 으로요.
  땅끝으로 16.11.09. 11:24
죄성이 소멸된다 주장하면 결국 엄청난 폐해가 생겨납니다
  땅끝으로 16.11.09. 11:27
그런 목사들곁에 경계심없이 다갸간 여신도들이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지...
  C 다운 16.11.09. 11:51
이런 사람들이 구원파나 극단적 칼빈주의라고 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아주 당당하게 기세등등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들은
자신의 본질을 아는지? 전적타락과 부패함 무능함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참 용감한 사람들입니다. 구원=끝????

 
  땅끝으로 16.11.09. 11:51
자기를 속이는 자들이지요
  낫띵 16.11.10. 01:43
땅끝으로 방금도 기소선 소속분과 카톡 대화를 잠시했습니다만
매일 죄를 짓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자신들은 의인이고, 그러므로 죄가 없다고 하네요....

죄를 지으면서도 죄가 없다고 믿으니, 자백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하고...
요일1:6-10을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분들은 죄를 자백한다고 말하면 호칭부터 바뀝니다. 
'선생님...' 불신자로 취급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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