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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목사) 저는 지금 아래와 같은 질문을 지방교회 측에 던지고 그들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화가 진행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글을 쓰고 한국과 전세계에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고 감사한 일인지요. 그런데 “김 목사님의 댓글을 읽고 조금 마음이 무거워지려고 합니다” 라고 하셨습니까? 나를 ‘바벨론’이라 칭하고, ‘존 번연’과 ‘스펄전’ 같은 나의 신앙의 조상들의 일을 ‘영적 간음’으로 규정하는 말을 들으면서 계속 대화에 임하는 사람의 심정을 헤아려 보신 적이 있습니까?


좋은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을 답하는 것에 따라서 모든 의문이 풀릴 수가 있습니다. “모든 교파는 바벨론에 속해 있고, 모든 분열은 바벨의 일부분이다. 천주교와, 개신교파와, 모든 독립 단체들은 혼돈의 상황 안에 있다. 모두가 바벨론에 속해 있다··· 분열은 영적 간음이다”(위트니스 리, 그 영과 몸, 한국복음서원, 1985년, 219페이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WL의 이 말에 의하면 침례교는 바벨론입니까? 혹은 아닙니까? 네(Yes) 혹은 아니오(No)로 답을 해주십시오. 다른 말은 일체 하지 마시고, Yes 혹은 No로 답변을 해주십시오. 다른 이야기는 그 후에 충분히 할 수 있고, 또 하도록 하십시다.


아래는 위의 질문을 던진 후 얼마 있지 않아 댓글을 달며 토론에 뛰어든 지방교회 신자 두 분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이들의 답변 역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들의 질문은 '지방교회의 항변에 대한 응답'이라는 글 댓글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유진님, 김철희님, 두 분의 참여를 기뻐하고 환영합니다! 좋은 질문들을 해주셨습니다. 논의에 적절한 인용도 주셨습니다. 그런데 두 분에게 질문을 드립니다. 이 질문에 답을 하시면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마틴 루터는 3가지 신학적 명제를 가지고 종교개혁을 시작했습니다. sola fide(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sola scriptura(성경만이 죄인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권위), sola sacerdos(신자의 제사장직) 등이 바로 그 3가지입니다. 이 보석 같은 성경의 진리들은 모두 로마 카톨릭 안에서 가려져 있던, 혹은 부정되던 진리들입니다.


루터는 이 진리들을 깨닫고 주장하다가 목숨을 잃을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루터를 길에서 납치(?)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Saxony의 영주가 단호하게 개입해서 루터의 목숨을 살려낸 것이지요. 물론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루터는 발트부르그 성으로 호송되어 거기에서 보호를 받으며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을 합니다. 그리고 유럽에 종교개혁의 불길이 치솟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카톨릭이 만든 감옥으로부터 풀려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순수한 복음이 증거되고 결국에는 유럽과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고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 중에는 다수의 한국인들도 있습니다.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역사입니까? 혹은 아닙니까? Yes 혹은No로 답변을 해주세요. 다른 말은 이후에 하기로 합니다. 먼저 분명한 답을 주세요. Yes입니까? No입니까?


아래는 지방교회 측의 질문에 답한 것입니다.


저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원에서 사학을 전공하며 역사 학자들의 편견과 한계를 많이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는 한국 역사를 전공한 한국인 학자에게 물어야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침례교 역사는 침례교인 사가에게 물어야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장로교 사학자는 침례교인들이 침례에 관해 가지고 있는 신앙적 가치관의 깊이를 잘 모릅니다. 침례 문제는 단순한 수침의 방법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깊은 신학적 의미가 있습니다.


침례교인들은 ‘신자들의 침례’(believer’s baptism)를 신봉합니다. 즉 오직 ‘구원받은 사람만’이 침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카톨릭의 성례주의’(성례에 참여함으로 구원을 받음)에 대한 강력한 신학적 거부입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 침례를 받는 것(Catholicism)이 아니라 구원받았기 때문에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침례교인들에게 침례는 복음과 직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교인들은 복음을 지키기 위해 붉고 진한 피로 역사를 기록했던 것입니다. 또한 위대한 침례교 설교자 스펄전은 큰 대가를 치루며 ‘침례 혹은 세례를 통한 중생’(baptismal regeneration)에 대하여 카톨릭주의자들과 대논쟁을 벌이며 싸웠던 것입니다.


침례교의 역사는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면면히 피 흘린 발자취입니다. ‘피 흘린 발자취’라는 책을 썼던 미국인 침례교 목사인 J.M. Carroll 박사는 침례교인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순교한 숫자는 1,2차 세계대전으로 죽은 사람들 숫자보다 더 많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성경적 신앙을 지키기 위한 침례교인들의 고결한 피 흘린 발자취를 분열의 영으로 매도하고 사탄의 역사로 정죄하는 것은 잘못 정도가 아니라 무서운 죄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북사관을 가지고 있으면 반공 보수적인 한국 정부의 하는 모든 일이 반동입니다. 위트니스 리의 기독교 역사관은 부정적 역사관이고, 좀 더 심하게 말하면 ‘사이비 역사관’입니다. 복음주의자들을 바벨론 혹은 음녀로 부르는 사람은 위트니스 리 외에 또 있습니다. 교리사기를 일삼는 이만희 라는 자입니다. 달리 말하면 주님의 교회를 ‘바벨론’ 혹은 ‘음녀’로 매도하는 일은 이단들이나 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도 교회를 향해 ‘음녀’라고 부르신 적이 결코 없습니다. 한 번 때린 것을 살인 죄로 고소하고, 정결한 신부를 음녀라고 비방하는 것은 불신세계에서도 용납이 결코 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주께서 피 흘려 값 주고 사신 교회를 감히 ‘음녀’라고 불러요? 하나님이 두렵지 않습니까?


개신교 목사들이 위트니스 리가 카톨릭을 바벨론, 음녀라고 불러서 분노한 것이 아니라, 개신교를 바벨론, 음녀라고 비방하기 때문에 분노하는 것입니다. 다음을 보십시오. “기독교의 역사는 분열의 역사이다. . . 그러나 분열 안에 있는 한 그들은 그들이 바벨론 사람임을 알아야 한다. . . . 모든 교파는 바벨론에 속해 있고, 모든 분열은 바벨의 일부분이다. 천주교와, 개신교파와, 모든 독립 단체들은 혼돈의 상황 안에 있다. 모두가 바벨론에 속해 있다··· 분열은 영적 간음이다”(위트니스 리, 그 영과 몸, 한국복음서원, 1985년, 219페이지).


성경 교리 사기를 밥 먹듯 하는 이만희 같은 자들이나 하나님의 교회를 바벨론이라고 중상하는 것입니다. 이단이 교회를 바벨론이라고 비방하는 것입니다. 지방교회는 자신들을 회복된 교회(restored church)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자신들만이 진리를 소유한 듯이 교만합니다. 위트니스 리의 ‘사이비 이단적 교회관’을 읽어 봅시다. “참된 지방교회들은 순수한 금등대들인 데 반하여, 로마 천주교와 개신교 교파들과 독립단체들을 포함하는 오늘날의 기독교계는 완전히 순수성을 잃은 큰 혼합물이다. 이 혼합물이 큰 바벨론을 구성한다.(위트니스 리, 교회 390쪽). 이 말과 사상은 교리 사기하는 이만희의 말과 사상과 꼭 닮은꼴입니다!


지방교회가 태어나기 오래, 아주 오래 전부터 침례교는 침례교의 이상인 신약교회(New Testament Church)를 세우기 위해 피와 땀을 무수히 흘렸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같은 육신적인 교회에 대해서도 ‘바벨론’이니 ‘음녀’니 하는 독설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가 도대체 누구길래 예수님도 바울도 하지 않은, 이단 교주나 주절대는, 교회를 중상 비방하는 말을 한단 말입니까! 위트니스 리가 정통 교회를 바벨론이라고 부르면, 스스로 이단자를 자처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까? 지방교회는 위선의 가면을 벗어야 합니다. 지방교회는 겸손해져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유력한 세계의 복음주의자들은 2007년 이후 지금까지 지방교회의 회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지키기 위해 무수한 피를 흘린 침례교인들을 감히 ‘바벨론’이라 부르다니! . .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정말 . . .


아래는 바로 위의 글 이전에 쓴 글입니다.


Open letter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시정하라고 촉구합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를 포함하여 모든 교파 안에 참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그들은 주님께 속한 하나님 백성들이다. 그러나 그들이 속한 교파들의 조직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교파적인 조직들은 사탄이 그의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사탄이 사용하는 것으로 참된 교회 생활에 관한 하나님의 경륜을 파괴한다.”


이것은 매우 심각하며 부당하며 몰상식한 참소입니다! 위트니스 리의 이 말은 독설 이상입니다. 교회사를 보면 교단 조직이 교회를 파괴하는 수단이 될 때가 있습니다. 현재도 그런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든 교단의 조직이 사탄의 도구라고 말하는 것은 사실이 아닌 몰상식에 기초한 심각한 편견입니다!


물론 성침은 교파가 아닙니다. 그러나 목회자들이 조직을 이루어도 결국은 개교회를 대표해서 개교회의 동의와 협조와 후원을 받으며 조직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교단에 비해 독자성을 더 많이 가지지만, 결국은 개교회들의 유연한 조직입니다. 교파 역시 교회들이 만든 조직입니다. 따라서 이 말을 구체적으로 적용해 보면 ‘성서침례친교회’가 사탄이 만든 조직으로서 참된 교회 생활을 파괴하기 위해서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신학교도 선교위원회도 모두 교회를 파괴하기 위한 사탄의 수단이요 무기라는 말입니다.


만약 18세기 말 영국의 침례교회들이 윌리암 캐리를 인도로 파송하기 위해 선교부를 조직하지 아니하였다면, 또 다른 많은 교회들이 모여 이룬 선교부들이 없었다면 지금쯤 세계선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만약 19세기 말의 미국 장로교단이 언더우드를 선교사로 보내지 않았다면, 미국 감리교단이 아펜젤러를 파송하지 않았다면 한국교회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요? 교회사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어떻게 이런 무지막지한 말을 함부로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말을 취소할 것을 미국을 비롯한 7개국의 75인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정중히 요청하는데도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다면, 열정적이고 폭발적이며 진리를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한국인들이 이런 부당하며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설교자와 집단을 가리켜 이단이라고 말한다 해서 말릴 이유가 과연 있습니까! 많은 경우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수단을 일괄하여 사탄의 수단이라고 모독하는 사람과 집단을 이단이라고 한들 책잡힐 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사탄의 역사라고 몰아 붙이고 모독하는 사람이 이단이 아니라면 과연 누가 이단입니까! 역사적 순번으로는 꼴지에 온 사람들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앞서 희생한 선진들의 수고로운 역사를 사탄의 역사로 이렇게 우롱하고 매도를 해도 되는 것입니까! 이런 사람들을 정중하게 권하는 사람도 필요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과 그룹을 엄중하게 책망하는 사람도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이단 소리를 들어야 정신을 차린다면 이단 소리를 들어도 실보다 득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Witness Lee의 말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In every denomination, including the Roman Catholic Church, there are real, saved Christians. They are God's people belonging to the Lord. But the organization of the denominations in which they are is not of God. The denominational organizations have been utilized by Satan to set up his satanic system to destroy God's economy of the proper church life."

 


이유진  제가 현재 2박 3일 캠프 중이라 자세한 답변은 돌아 오는 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간략하게 답변 드리면 마르틴 루터 등을 통한 종교개혁의 역사에 대해 저희가 긍정적이라는 것을 쉽게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돌아 오는 대로 근거가 되는 자료들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오직 믿음, 오직 성경, 만인 제사장 직 등 오랜 암흑기를 깬 거대한 하나님의 역사임을 정상적인 믿는이들이라면 누가 부정하겠습니까? 다만 이런 적극적인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도 더 개혁이 필요한 부분들, 심지어 로마 카톨릭의 부정적인 유산을 규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여전히 이어받은 부분들에 대해서는 분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불가피한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결국 독일의 제후의 도움을 받은 부분을 통해 결국 국교회가 산출된 것과 같은 부분입니다.


이유진  캠프 잘 다녀 왔습니다. 아래 내용은 한국복음서원에서 발행된 책 중에서 몇 군데를 발췌해 본 것입니다.


『1517년에 종교 개혁을 시작으로 하나님은 마르틴 루터를 사용하시어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른다는 말씀을 회복하심으로 교회의 회복을 시작하셨다. 그 후 200년간 한 항목 한 항목을 회복하셨다.』 - 하나님의 창조, 사람의 타락, 주님의 구속


『또한 우리는 16세기에 마르틴 루터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에 대한 진리를 분명히 하기 위해 전체 카톨릭 교회에 대항하여 섰다는 것을 지적했다.』 - 세계정세와 주님의 움직이심의 방향(2012)


『하나님에게서 나온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굳게 서서 교회를 반대하고 신부와 모든 주교들 그리고 전체 천주교를 반대했던 마르틴 루터가 일어난 것을 볼 수 있다. 그 당시에 하나님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성경을 공개되게 하셨고 또한 사람들에게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보여 주셨다. 그때 주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각지에서 일어나 개교하였고 그들의 생명으로 그들이 증거하는바 말씀에 인쳤다. 그들은 로마 천주교의 압박과 잔해를 받았지만 주님의 원하심이 회복임을 믿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모든 것을 희생하고 소위 개교의 일을 하였던 것이다. 그때 성령이 크게 역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충성됨을 주고 그분을 섬기게 하셨다. 또한 성경이 열림으로써 사람들이 빛을 보게 되었다. 또한 그 당시에 구원받은 사람들이 각처에서 늘어났다. 그들은 이것이 자신의 행위나 제사장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함으로써 된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이것은 실로 성령의 크신 역사이다!』 - 어떤 교회에 가입해야 하는가?


이유진  『암흑 시대로 알려진 여러 세기 동안 성경은 사람들에게 닫혀졌으며 구원의 진리는 흐려졌다. 그 후 종교 개혁으로 말미암아 성경은 대중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되어 보급되었으며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稱義)'의 진리가 회복되었다. 칭의의 문제에 있어서 마르틴 루터 [Martin Luther(1483-1546) : 독일의 종교 개혁자] 는 담대했지만 교회의 문제에 있어서는 그렇게 담대하지 않았다. 그는 독일 국교(國)성립의 도구가 되기까지 했다. 최초의 국교는 루터의 도움을 입어 독일에서 성립되었다. 루터는 그런 큰 실수를 했을 뿐 아니라 생명의 체험을 강조하는 믿는 이들을 핍박했다. 예를 들면 그는 쉬벤크펠트 [ Kasper Schwenckfeld(1489-1561)] 라는 사람을 사탄이라고 불렀다. 다음의 수십 년 동안 많은 신실한 자들이 유럽 여러 국가들에서 설립된 국교의 손에 핍박을 받았고 때로는 순교를 당하기까지 했다.』 - 참 하나의 입장


『형제자매들이여, 아브라함이 부르고, 다니엘이 섬기며, 뮐러가 믿고, 마르틴 루터가 인식한 영원한 하나님이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다. 우리는 여기서 응당 그분께 경배하고 기쁨이 가득하며 그분의 이름을 찬미해야 한다.』 - 영광스러운 교회


『하나님은 매 시대 특별히 어떠한 특별한 사역자들을 일으키셨다. 과거 몇 세기 동안의 교회의 역사는 모두 하나님이 특별히 사용하신 사람들이 일으켜 세운 것이다. 나는 모든 형제를 사랑한다. 나는 루터를 사랑하며 웨슬리를 사랑하며, 다비를 사랑한다. 영적인 위대한 사람들은 처음에는 모두 하나님에 의해 쓰임받았으나 결국에는 종파를 형성하였다. 이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다.』 - 워치만 니 전집 2집 43권 - 특별집회 메시지 및 대화기록 (3)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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