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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쓰는 제 마음이 매우 무겁고 착잡합니다.

 

사람의 많은 지식이 어떤 때는 단순한 진리를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

읽는 사람들을 혼동에 빠뜨리게 할수도 있습니다. 아래 진달래님의

예수님의 인성이 영원하시다 라는 제목의 글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1. 우리가 다루고 있는 인성은 칼케돈 신조가 정의하는 인성임

 

진달래님은 여러 성경 구절들을 인용하시며 여러 말을 하셨습니다.

그 발상이나 이론 전개 과정이 설사 옳다해도 진달래님이 묘사하시는

예수님의 인성은 칼케돈 신조가 말하는 인성이 아닙니다.

즉 죄만 없으시지 우리와 같은 참 사람이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속성 중 일부를 묘사한 것에 불과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것은 인성이 아니며, 신성을 묘사하신 것입니다.

 

우선 칼케돈 신조의 해당 부분은 다시 인용해 보겠습니다.

 

"거룩한 교부를 따라, 우리는 일치하여 모든 사람이 하나의 동일한 아들이며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도록 가르친다. 그는 신성과 인성이 완전하여 참 신이며, 이성적 영혼과 육체를 가진 참 인간이다. 신성으로는 성부와 본질이 동일하고, 인성으로는 우리와 본질이 동일하다: '모든 면에서 우리와 같으시되, 죄는 없으시다'. 신성으로는 창세 전에 성부로부터 출생하였고, 인성으로는 이 마지막 때에 우리와 우리 구원을 위하여 신의 수태자인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나셨다

(이하 생략)

 

1)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본질이 동일해야 합니다.

 

위 신조는 예수님이 "모든 면에서 우리와 같으시되" 죄없는 것만

다른 인성을 가지신 분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람은

혈육이 있고 약하고 병도 들고 외부의 충격에 의해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는 그런 인성입니다.

 

예수님이 마리아로부터 나시면서 입으신 인성 역시 똑같습니다.

긴 여행으로 "지치시어 우물가에 그대로 앉아 계시면서"(요4:6)

물길러 나온 사마리아 여인을 맞이 하셨고, 음식을 드셔야 생존을

유지하실 수 있으시며(눅8:3), 십자가에 못박혀 달리시면 죽으실

수 밖에 없는 참 사람이셨습니다.

 

진달래님은 지금 많은 성경 지식을 동원하며 이런 인성이 영원 전부

하나님의 아들에게 있으셨다 라는 궤변을 고집하고 계십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분의 인성은 우리와는 '다른 본질'의

인성일 뿐입니다. 참 사람이심을 부인하는 주장입니다.

 

2) 인성을 취하신 시점은 영원전이 아니라 마리아 잉태 시점입니다.

 

위 칼케돈 신조 자체가 이 점을 너무나 분명하고 명쾌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인성으로는 이 마지막 때에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나셨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런지요! 그분의 인성의 시작이 동정녀 마리아라고

위 신조는 분명하게 못박고 있습니다. 마1:18은 (그분(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마리아"라고 말합니다. 만일 예수님의 인성이 영원전부터 계셨다면

그분을 잉태한 마리아는 더 영원 전에 존재해야 한다는 말인데, 이것은

마리아를 숭배하는 로마 천주교나 좋아할 주장일 뿐입니다.

만일 마리아로부터 받은 인성 이외의 인성을 진달래님이 말씀하고 계신

것이라면 그 자체가 위 칼케돈 신조가 말하는 '인성'이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2. 성경이 말하는 신성과 인성을 뒤 섞어 말하면 안 됩니다.

 

진달래님이 인용하신 성경구절들 대부분은 하나님의 '신성'의 속성들 중

어떤 방면이지, 우리가 지금 논의하는 혈과육이 있는 우리와 같은 본성의

인성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이 둘을 뒤 섞는 것은 참으로 심각한 진리의

혼잡입니다.

 

특히 요1:1, 14을 크게 오해하여 "주님의 육신(말씀)의 영원하심에대한

말씀입니다." "주님의 육신은 영원한 육신입니다." 라는 대목은 진리

왜곡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육신을 괄호로 묶어 말씀과 동일시한 이

부분은 육신=말씀이라는 강력한 증거이고, 이것이 바로 신성=인성의

증거이며, 이분은 엄밀히 말해서 단일본성이지 양성이 아닙니다.

 

모든 육신은 다 죽습니다. 우리의 육신도 때가 되면 죽을 것이고, 심지어

예수님의 육신도 죽으신 적이 있으십니다. 아리마데 요셉은 "예수님의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었다"(마

27:59-60)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런데 진달래님은 육신 또는 인성이

영원하다고 함으로써 '죽음이 없는 인성'을 줄기차게 전파하고

계십니다. 이 말은 이 분이 가르치는 인성은 참 사람의 인성이 아니며

'신성화된 인성'내지는 '이상한 인성'입니다. 말씀의 혼잡입니다.

 

너무나 많은 성경구절들을 인용하셔서 일일이 다 다룰 수는 없고

두드러진 부분만 몇개 비판해 보겠습니다.

 

1)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요3:13)- 이것은 사람이 내려 왔다는 말이

아닙니다. 진달래님 본인도 "마리아의 태에서 사람의 본질을 취해

나셨다"라고 하셨는데, 이미 하늘에서 사람의 본질을 가진 참사람이셨다면

무엇때문에 마리아로부터 또 사람의 본질을 취할 필요가 있을런지요?

회복역  고전15:47 각주를 말씀하셨는데, 둘째 사람의 신성한 기원은

하늘에 속한 본성 즉 신성이라는 말입니다. 신성이 마리아로부터 인성을

취하셨다는 말입니다. 이런 말이 왜 이해가 안 되시는지 안타깝습니다.

 

2)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고전15:47)-이것은 첫사람은

신성이 없지만 둘째 사람은 신성이 있으신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늘에서부터 인성이 있으셨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49절을 잘 읽어보시지요.

 

3) 로마서16:25- 이 말씀 어디가 "그리스도에게 인성이 본래 존재하였음을"

확신케 한다는 말씀입니까? 진리의 혼잡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비밀은

예수 안에 인성이 숨겨져 있다는 말이 아니라, 바울 복음의 핵심내용인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골2:2)와 그리스도의 비밀인 교회(엡3:4-6)을

말하는 것입니다.

 

4) 계시록 19:11-13, 16- 주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말씀'이시기도 하고 '육신'이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참 하나님, 참 사람이십니다. 여기 어디가 인성의 영원성을 말하는지요?

 

5) 계시록 1:17-18-  "죽었었노라" 하고 본문이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죽은 적이 있는 분(최소한 삼일동안)을 어떻게 그분의 인성이 영원하다고

하시는지요?

 

6)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계22:16)-이 말씀은 양성을

지니신 주 예수님께서 신성으로는 다윗의 뿌리이시고, 인성으로는

다윗의 자손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진달래님처럼 예수님의 인성이

영원전부터 계신 것이라면 다윗의 뿌리는 되셔도 다윗의 자손은 결코

되실 수 없습니다. 마22:41-46이 이 부분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7) 신성 인성을 구별을 무시하고 동일시하는 오류- 진달래님은 지금

양성의 '분리'를 비판하시면서 양성의 '구별'조차 부정하는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그러다보면 위 6) 같은 말씀이 이해불가의 말씀이

되는 것이지요. 진달래님의 핵심 문제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주 예수님의 신성방면을 너무 강조하시다 보니, 인성마저도 영원하다고

고집함으로 예수님의 참 사람의 방면을 왜곡시키고 계십니다.

 

8) 하나님의 본체시나..사람들과 같이 되셨고(빌2:6-7)-진달래님은

지금 하나님의 형체를 마치 인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착각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의 형체는 본질이 신성이지 인성이 아닙니다.

모세가 출 24장에서 목격한 그분은 출19장의 여호와와 동일한 분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피'가 있고 없고에 있습니다. 피없이는 아무도 볼 수

없는 신성의 하나님이십니다.

 

빌2:6-7에서 하나님의 형체가 언제 "사람들과 같이 되셨"는지요?

지금까지 고집해 오신 것처럼 영원 전부터입니까?

 

9)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히10:19-20)

육신을 입으신 주 예수님 자체가 성막이셨습니다. 요1:14의 '거하시매'

의 원어는 "장막을 치시매"(스케노오, 4637)입니다. 예수님이 언제 장막을

치셨습니까? 바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때입니다. 진달래님은 지금

예표와 실재를 혼동하고 동일시하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요?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이 곧 그리스도는 아니지요?

 

결론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진달래님은 "우리의 인성은 영원 전부터 갖고 계셨던 하나님의 특별한

속성 중의 일면입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특별한 속성"은 신성(신성한 본성)이지 인성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특별한 본성 즉 사랑, 빛, 거룩, 의..등등의

어떤 유사한 면을 가지고 창조되었기에 만물의 영장이고 동물과

구별됩니다. 그러나 우리 사람 안에는 하나님의 본성인 참 사랑, 참빛,

참거룩은 없이 창조된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본성은 우리가 그분을

우리의 생명으로 영접할 때 비로소 그 생명 안에 담겨서 우리 안에

오시게 되는 것입니다. 진달래님은 지금 이 둘의 차이를 혼동하심으로

말씀을 혼잡케 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인성"이라고 할 때 그것은 신성이 아닙니다. 신성 안에 내포된

하나님의 특별한 속성'도 아닙니다. "우리의 인성"은 유한한, 부서지기

쉬운,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인성을 가리켜야 칼케돈 신조가 의미하는

그 인성입니다.

 

진달래님이 말씀하시는 그것은 참 사람의 인성이 아닙니다.

그래서 비진리요, 비성경적인 말이요. 칼케돈 신조와 다른 가르침입니다.

 

 

 

 

진달래, 14.08.21. 08:34
칼케돈 신조는 단성설과 네스토리우스 양측에 대한 반응적 성격을 가진 신조이며 이 두가지 이단 설에 맞춰서 나온 것입니다. 내용이 바로 그 것들에 맞춰져 있기에 그후에 논란의 여지를 남겨놓았음을 신학자들간에 이야기 합니다. 그후에 중세의 신조들이 나오게 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성경으로 김바울님의 의견을 반박 했습니다. 그런데 고작 개인 의견과 저도 동의 하고 믿는 성경 말씀을 들고 오시면 제대로 된 토론이 되겠는지요.

자 다시 칼케돈 신조의 "인성으로는 이 마지막 때에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나셨다." 이게 무슨 의미로 읽혀지시나요?
설마 하나님이 사람의 인성을 취득 하셨다는 의미 같으신지요.

 
진달래, 14.08.21. 08:48
하이델베르그 소요리 문답 22 문답에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인간이 된 방식은 그 자신에게서(himself) 진정한 육체와 이성적 영혼을 취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태중에 잉태 되어. 라고 나옵니다. 없던 인성을 마리아에게 얻어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취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원래 주님께 있던 것을 스스로 자력 취득 하신 것이고 마리아는 배만 빌려준 형국 입니다. 무엇인가 부족하신 것처럼 피조물에게 얻으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사람처럼 주리시고 피곤을 느끼시며 우리 사람과 똑 같으심을 저도 믿습니다. 김바울님은 꼭꼭 마리아에게서 본질을 얻은 것으로 보아야 참사람이 탄생 된다는
 
진달래, 14.08.21. 08:48
진달래, 희안한 억지를 주장 하시려고 하니까 제 글이 이상하게 보이시는 것입니다. 결국 말씀 하시고자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육신의 피조설 아니겠는지요. 제 글에 무엇이 문제 같으신지요? 사람의 본질과 같으시다는 것도 저는 믿습니다. 김바울님과 저는 단 한가지가 틀릴 뿐입니다. 피조된 육체냐 스스로 취하신 본래 주님의 육체냐 이 차이 입니다. 그리고요. 그리스도의 인성 육체 사람 되심 모두 거룩 하십니다. 자꾸 우리의 가련한 수준으로 격하를 시도 하지 마시지요. 본질이 이미 같은 인성 이시기에 사람하고 똑 같아지신 것이 쟁점이 될수는 없습니다. 반박의 동기 부여가 부족한 김바울님의 글에 제가 댓글을 쓰는 이유는
 
진달래, 14.08.21. 08:56
진달래, 제목에 제 닉네임을 매우 명예훼손 적으로 써놓으셔서 쓰는 것입니다.
가급적이면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의 피조설은 성경으로 입증을 좀 해주시겠는지요.
그래야 대화든 무엇이든 될 것 같습니다.
글 내용을 살펴보면 충분한 교의적 함의도 교리적 요소와 신학적 기반도 성경의 기록상의 본래적 목적성도 다 부족해 보이십니다. 가급적 진지하게 글을 남겨 주시고 왜 김바울님의 반대쪽 의견이신 여러 회원들은 서로 다른 교회 다른 신앙의 자리에 있어도 같은 목소리를 내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마 김바울님이나 지방교회 분들 이외에는 죄다 현혹된 이들이라고 보시는 것은 아니시죠?
 
김바울77 14.08.21. 09:14
진달래, 진달래님, 빛 가운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김바울77 14.08.21. 09:15
김바울77 진리가 아닌 것은 버리셔야 합니다.
 
김바울77 14.08.21. 09:19
김바울77 "(진달래님)"없던 인성을 마리아에게 얻어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취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하시면 하실수록 더욱 혼잡될 뿐이고,
진리에서 멀어지고 계십니다.
"없던 인성을 얻은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무엇이며,
"스스로 취하신 것"은 또 무엇인지요?
그 둘은 어떤 것이 같고 어떤 것이 다른지 설명하실 수 있나요?
에수께서 다른 두 종류의 인성들을 가지고 계셨음을 주장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김바울77 14.08.21. 09:24
진달래, 예수님이 입으신 육신이 어머니 마리아에게서 취해진 것은 믿으시나요?
이 점을 믿으시면 피조물인 마리아에게서 취한 것이 창조주가 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닌가요? 지금 예수님의 육신을 영원한 어떤 존재로 자꾸
오해를 하시니까 이처럼 말이 자꾸 길어지는 것입니다.
육신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유한합니다. 당장 진달래님의 육신도
그렇지 않나요?
 
 
예수♡찬양 14.08.21. 10:11
말씀이 육신이 되어오신 주 예수님을 이해를 못하시는 김바울님이 혼잡하게 느껴지는것뿐 입니다
주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순전하게 믿어지며 혼잡하지를 않습니다

지방교회 모든분들도 김바울님처럼 주 예수님을 피조물로 알고 믿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진달래님이 쉽게 설명을 하셔도 이해를 못하시는점은 김바울님의 믿음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알파와오메가이심을 생각하신다면
마리아몸을 통해서 우리와 같은 육신으로 오셨다고 피조물로 말하는
김바울님이 말씀을 더욱 혼잡하게 하고 있다는점을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예수♡찬양 14.08.21. 09:29
주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심을 믿는 김바울님이라면
니나 리의 교리나 교훈들을 입밖에도 내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성령의감화감동 하심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이름 예수를 선포하며 창양하는 믿음이기 때문 입니다 (히2;12)

김바울님의 특징은 언제어디서나 니와 리의 교훈이 없이는 대화가 불가능하며
니와리의교리를 더 말하고 주 예수님을 말하고 자랑하지 않고 있다는 점 입니다(골3;17)
이점은 김바울님의 신앙의정체성이기도 합니다

이단삼단의잣대로 누구를 정죄하는 심판은 아무유익이 없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를 드러내는 복음만이 우리에게 생명이 있습니다
 
김바울77 14.08.21. 09:21
에수 찬양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주 예수님...에서
말씀은 '언제' 육신이 되어 오셨는가..를 지금 토론 중입니다.
예수 찬양님은 이것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예수♡찬양 14.08.21. 21:43
나와 상대가 다른점을 이해를 못하면
상대가 잘못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성령을 의지하고
나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복종시키며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볼때
주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구원과 영생얻음을 감사할뿐 입니다

주 예수님을 바라볼때만
나의모든 생각과 이론이 파해지며 나를 쳐서 복종시킬수가 있습니다

주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 입니다

 

  • ?
    바람으로 2017.02.07 20:49

    신성으로 오신 것은 태초부터 이며 인간을 만든 것은 그분 하나님의 신성으로 입니다. 우리의 부족한 인성을 아시어 참 인성으로 마리아를 통해서 오시어 참 인성으로써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셨고 그분 아버님의 신성으로 표적을 보여 주셨으며 참 인성으로 죽으시고 육체를 가지시고 하늘 하나님의 오른편 보좌에 오르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참 인성으로써 살아가야 하는 피조물 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참 인성으로써 살아 가는 것을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승천 하시어 영으로써 다시금 우리에게 임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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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을 형제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 ... 3 관리자 2014.06.20 20876
182 우리가 양자일 뿐이면 예수님도 양자에 불과합니까? 2 관리자 2014.06.18 19849
181 삼위를 세 사람의 유비로 설명하는 문제 1 새예루살렘 2014.06.13 18740
180 지방교회 찬송 - 어떤 기적 어떤 비밀인가? 1 새예루살렘 2014.06.13 22449
179 당유란 사역에 대한 동역자들의 경고 서한(폴투기스) 1 새예루살렘 2014.06.12 34740
178 남미의 당유란은 지방교회(회복)와 같은 노선인지요? 2 스티븐 2014.06.11 34219
177 반틸-하나님은 한 인격(one Person)이시다 4 관리자 2014.06.06 23773
176 고린도전서 15장 45절의 생명주는 영(life-giving Spirit) 새예루살렘 2014.05.30 23757
175 Providence님과 교통 - 후기 1 Tim 2014.05.28 26067
174 워치만 니와 담배끊은 예화 5 새예루살렘 2014.05.27 20813
173 열린 공간을 제공해 주시고 시간을 내어 토론해 주셔서 ... 2 PROVIDENCE 2014.05.25 19806
172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 1 새예루살렘 2014.05.24 25851
171 섭리님께 질문이 있습니다(1) 6 새예루살렘 2014.05.24 20599
170 성도의 견인이란 하나님께서 모든 신자를 이기는 자로 이... 5 PROVIDENCE 2014.05.23 20832
169 중대한 사안에 대해 인터넷에서 뒤적여 쓴 글이 위험한 ... 3 PROVIDENCE 2014.05.23 16527
168 구원파와 칼비니즘은 얼마나 다른가?(참고자료) 8 새예루살렘 2014.05.23 25972
167 지방교회 구원관에 대한 재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2). 3 새예루살렘 2014.05.23 1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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