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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에딘버러 한 가정의 살아 온 이야기(2)―A형 남자 B형 여자



31년과 27년을 각 집안의 맏이로 살아온
저희 둘이 만나 이제 한 가정을 꾸미게 되었는데,
결혼이라는 것이 믿음으로만 되는 일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우리 둘이야 문제가 없지만,
양가 부모님들이 기대도 있고,
처음 여의는 자식들을 당신들 욕심대로 하고 싶으신 것도 있고,
서로 내 자식이 아깝게 느껴지고 그런 것 같았습니다...


제 친정 어머니도 맏딸 시집 보낸다고 서울에 와보니
동생과 사는 자취방에서 하루 묵으시고
다음날 결혼식에 참석하셔야 한다고 하니
어찌나 서운해하시며 엉엉 우시는지...
당신 병치레하느라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어린 것이
이제 시집을 간다고 하는데
사위라고는 비쩍 말라서 볼품도 없는 데다 직장도 없다 하지...
신혼집도 날짜가 안 맞아 시댁에서 한 달 살아야 한다 하지..
딸이 시집가는데 가구도 못 골라 주고,
옷도 못 골라 주고, 집도 못 꾸며 주고,
딸내미로 인한 소소한 재미가 없으신 것도 서운한데
지가 없는 집에 태어나 고생한 것도 가엾은데
상황을 보아하니 없는 집으로 시집을 간다고 하니
더 속상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 스물일곱이면 젊은데 벌써 시집을 간다고 하냐며,
그것도 없는 집에...등등...
저는 그냥 제가 살던 대로 사는 게 편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갑자기 부잣집에 가서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사느니,
몸에 맞는 편한 옷 입고 사는 게 좋겠다고...
가난해도 제 맘고생은 안 시킬 것 같다고...
그리고 믿음 안에서 만났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엄마를 달래드렸습니다..


남편도 장모님께 인사 와서는 손을 꼭 잡아 드리고
장모님은 이제 약 두 첩만 지어 드시면
건강하게 오래 사실 수 있다면서
구약 한 첩, 신약 한 첩을 매일 한 장씩 읽으시라며
저희도 열심히 살겠다며 다짐을 했습니다..
저나 남편이나 각자의 기호와 원함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고,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 부족한 것이 있더라도
믿음 안에서 감사함으로 살기로 작정을 하였건만..
수학 선생님하고 살면서 매일 수학 문제만 풀고 사는 게 아닌 것처럼,
현실이라는 것은 참으로 냉혹해서 우리를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그저 멀리 아는 사람이었을 때는,
말씀 교제를 할 때에는
단지 믿음의 사람으로만 보이던 사람이
남편이라는 내 반쪽이 되고 나니
상황이 틀려지는 것이었습니다..
결혼 전에는 눈을 크게 뜨고
결혼 후에는 눈을 감고 살으라고 선배가 말했구만 ....ㅠ.ㅠ.


남편은 성격이 자상하고, 친절하고, 맘이 약하고,
그러다 보니 딱 부러지지 못하고, 조곤조곤 뭐든지
말로 다 설명해 주는 편이고,
행복한 가정에 대한 꿈도 많고,
좋은 부부가 되기 위한 요구도 많고,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랑한다고
법으로 정해 놓은 것처럼 습관적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ㅠ.ㅠ
이제 우리 남편은 결혼 생활에 신이 났습니다...
기도도 부부가 손을 꼭 잡고 함께하고,
성경도 함께 읽고,
날마다 찬송도 같이하고,
전도도 같이 다니자고 합니다..
늘 외로웠던 사람인지라,
사랑스런 제자이며, 동역자며,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이 아내가 되었으니...
얼마나 기뻐하던지....^~^



그러나...
지독한 B형 여자인 저는
우리 남편과 반대 극점에 서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고집이 세고, 맘도 강하고,
무뚝뚝하고, 단호하고, 칼 같이 싹둑 자르고,
말하기보다 행동하는 사람이고,
가정의 의미라든지, 결혼하면 아이가 생긴다든지,
시댁 문제라든지 이런 거엔 배운 적도 없고
생각한 적도 없는 문외한인 데다
맘에 없는 건 절대 못하고,
함께하는 것보다는 혼자 뚝딱 해버리고 마는...
혼자일 때는 별문제 없던 점들이
남편을 만나고 나니 안 좋게 다 드러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남편한테 그렇게 물러터져서 어떡할 거냐 그러고..
남편은 저한테 여자가 그리 무자비하고 무정해서 어쩌냐고 하고..
처음에는 어머~ 내가 왜 이러지..? 하고
나의 천박함과 숨겨진 비인격에 놀래다가...
차츰 저 사람은 왜 저렇지..?하고 싫어지다가...
내가 변하기 싫으니까
남편더러 당신 그런 점은 이래서 싫고,
저래서 잘못되고..잔소리가 많아지고, 요구가 많아지고...
남편도 마찬가지로 여자가 옷은 이렇게 입어라 머리를 짧게 하지마라...
등등 온갖 사소한 간섭들이 서로 시작되었습니다..


이건 돈이 없거나 직업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완전 반대 성격인 두 사람을 붙여 놓고,
아주 씨름판을 만드신 것 같았습니다...
엎어치고 메치고...티격 태격...투닥 투닥...
다른 사람들한테는 다 좋게 대해 주는데..
우리 부부 서로에게만은 좋게 안 되고
꼭 잔소리가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회개하고 반성하고 결심해도 여전히..
서로를 용납하고 받기보다는
나에 맞춰 변해 주기를 바라고,
내가 더 옳고, 내 태도가 더 맞는 것 같고,
내가 더 합리적인 것 같았습니다..


남편은 새벽기도 가자고 하고, 저는 철야기도 가자고 하고...


남편은 성경 읽자고 하고, 저는 티비 보자고 하고..


남편은 일찍 자자고 하고, 나는 밤늦도록 도깨비짓이고..


남편은 통성기도 하자고 하고, 저는 묵상기도 하자고 하고..


남편은 서로의 부모에게 잘하자고 하고,
저는 각자의 부모에게 잘하자고 하고...


남편은 있는 반찬 다 꺼내서 먹자 하고,
저는 입에 맞는 거 하나만 꺼내서 먹자 하고..


남편은 밥하고 국하고 꼭 따로 먹자 하고,
저는 바쁜데 국에 밥 말아서 후다닥 먹자 하고..


남편은 무슨 일을 하기 전에 기도를 먼저 하고,
저는 일을 다 해놓아야 기도가 되고...


남편은 이번엔 샴푸나 비누 다른 거 사 보자 하고
저는 사던 거 그대로 그냥 사자 하고...


남편은 비교적 순종적인 사람이었는데,
저는 무조건 남편의 반대편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해야 되는 일이면 율법적으로라도 하는데
저는 맘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절대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니 어찌 살겠습니까...? ^^


우리는 믿음으로 시작했으니 이제 부부가 힘을 합치면
뭐든지 할 수 있겠다 싶었나 봅니다...
우리의 비전은 2-3년 안에 다 이루어질 것이고...등등...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이름이나,
사람의 능력으로 당신의 영광을 가리고 싶어하지 않으시는 분이라
우리의 힘으로, 능력으로가 아니라
예수님의 인격으로가 아니면 다 무익함을 알게 하시려고
오랜 시간 동안 우리를 내적으로 고통받게 하셨습니다..
바깥의 성공이 있다 한들 우리 속에서 평강이 없고 인격의 변화가 없고,
예수님처럼 살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늘 고민하게 하셨습니다..


어느날 알게 되었습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걸...
남편도 내 자신 다음이고, 자식 사랑도 자기애 다음이라는 거..
내 몸 귀찮을 땐 자식이고 뭐고...
얼마나 나는 내 자신만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는지...
결혼 생활을 통해 큰일을 행하기보다는..
서로를 변화시키고, 부부가 서로 용납하는 것을 배움으로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고 귀히 여기는 것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하여 결혼 16년이 지나가는 오늘까지도...
저희는 변함없이 서로를 조율해가며...
하루하루를 쌓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엄마, 아빠 반씩 공평하게 닮아서...
둘 다 AB형인데요...
아들은 엄마 닮은 B형 같은 성격이구요..
딸은 아빠 닮은 A형 같은 성격이에요...^^
저희는 서로 내심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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