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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회복―현재의 회복(2)

 

 

F. 미국에서의 주의 회복


1. 위트니스 리의 첫번째 미국 방문


1958년 위트니스 리는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때 나는 교파를 떠나 로스앤젤레스의 믿는이들과 함께 모여 교회 생활에 관한 더 많은 것을 추구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위트니스 리가 미국에 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도 우리 단체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를 만나러 로스앤젤레스에 왔습니다. 나는 그와 같은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단순했고 겸손했고 투명했으며 주님으로 흘러 넘쳤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주일날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설득했습니다. 그때가 아마도 그가 처음으로 영어로 메시지를 전한 때였을 것입니다. 비록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우리는 매우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그는 창세기 2장에 있는 생명나무에 관하여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명이 되시기를 원하며 믿는이들이 주님을 먹고 마심으로 그분을 누리기를 원하며 하나님과 사람이 연합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질문을 했는데 그 질문은 여전히 오늘날까지 내 안에 남아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을 먹었습니까?” 이 질문은 내 가장 깊은 곳을 관통했습니다.


그는 우리와 단지 며칠만을 함께 머물고는 떠났습니다. 그것이 이년 동안 우리가 그를 만난 전부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를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 짧은 만남에서도 나는 그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나는 진정으로 주님을 알고 주님의 말씀을 아는 사람이 여기 있었다고 깨달았습니다.


2. 교회의 입장에 관한 교통


그 다음해인 1959년 사무엘 장(Samuel Chang) 형제님은 홍콩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했습니다. 그는 우리 단체와 함께 모여 우리와 함께 교회의 입장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이 문제는 나에게 다소 새로웠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나와 함께 교회의 입장에 대해 말했습니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해 논하는데 지치지를 않았습니다. 그는 “존형제님, 우리가 만약 로스앤젤레스에 교회를 갖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합당한 입장, 합일의 입장, 하나의 입장 위에 세워야 합니다. 한 도시에 한 교회만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 때 왜 한 도시에 한 교회에 대하여 그가 나에게 말했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교회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나에게 교회의 입장을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끝까지 주장했기 때문에, 나는 이것이 반드시 중요한 일임을 느꼈고 그것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내가 더 생각할수록 더 이치에 맞다고 느껴졌습니다.


그후 1960년에 우리는 위트니스 리가 뉴욕에서 극동으로 가는 길에 로스앤젤레스를 지나간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나는 교회의 입장에 대해 그에게 물어볼 기회가 생길 수도 있기에 그 소식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그는 1960년 12월 3일에 로스앤젤레스에 왔습니다. 약 15명이 그가 도착한 날 밤 어느 자매의 아파트에서 모였습니다. 나는 그에게, “이 형제님, 우리는 교회의 입장에 관하여 무언가를 들어왔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에게 자세히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성경 안에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날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이 열렸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성경 전체를 통해 교회의 입장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 문제는 수정같이 맑아졌습니다. 나는 확신했고 헌신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이 길 이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고 한 입장 위에 서야 함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그분의 간증을 갖기 위해서 우리가 우리 지방의 그리스도의 몸의 하나의 입장에서 그리스도인들로 서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즉시 이러한 입장을 취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단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이 아니었기에, 위트니스 리는 그 단체의 형제들과 더 많은 교통을 하도록 우리를 권했습니다. 아마도 주님이 역사하시면 우리 모두가 다 분명해지고 이 같은 입장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다른 집회가 있었습니다. 이 단체의 인도자들이 함께 모였고, 위트니스 리가 에베소서 4장에 있는 칠 중의 하나됨에 대하여 교통했습니다. 메시지가 끝난후 우리는 교회 간증에 관한 일과 교회의 입장에 대하여 교통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그 단체의 몇몇 형제들은 마음이 상해 그 길을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하나의 입장의 문제에 대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 단체에 좀 더 머물러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한 일년 정도 이 길을 계속 가다가 우리 중 몇몇은 거의 매일 아침 여섯 시에 모여 한 시간씩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로스앤젤레스와 미국 전체에 그분의 간증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시도록 기도했습니다. 그후 거의 일년 반 후인 1962년 사월에 위트니스 리가 다시 미국으로 왔습니다. 우리 중 23명이 샌프란시스코로 가서 그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상황과 교회 입지에 대하여 그와 교통했습니다.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그 단체를 떠나 교회로서 모임을 시작하라고 말해주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위트니스 리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결코 우리를 좌우하거나 그 단체를 떠나 교회를 시작하라고 지시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떠나라고 할 것을 기대했지만 그것이 우리가 듣고 싶어 했던 말이지만 그는 결코 우리에게 떠나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단지 우리에게, “형제님들, 단지 기도하십시오. 단지 기도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3. 로스앤젤레스 교회


우리는 기도했습니다. 몇 주 후 어느날 밤 우리 중 몇몇은 우리의 부담에 대해 교통했습니다. 나는 그 교통 후에 집에 가던 길을 항상 기억할 것입니다. 내가 멈춤 표시에 서 있을 때, 나는 내 깊은 곳에서 우리가 로스앤젤레스의 교회로 모여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나는 우리가 주님과 주님의 간증을 위해 이 입지를 취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동시에 나는 우리가 오해 받을 수 있고 분열적이라는 비난을 받을 것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깊고 강한 느낌을 피할 길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과 그분의 간증을 위해서 우리는 하나의 입장에서 모여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날 나는 같은 부담을 갖고 있던 몇몇 형제들과 교통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내 느낌을 전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그들 모두는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무엘 장 형제가 마지막으로 이것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이 주 후에 교회로서 모이기를 시작하자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1962년 5월 27일, 20명에서 25명 정도가 처음으로 로스앤젤레스 교회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사무엘 장 형제 집에서 모였습니다. 물론, 예상했던 것처럼 우리는 오해 받았고 비난받았지만, 우리 모두는 내적으로 매우 분명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밀어내셨고 우리는 이 입장을 취해 그분의 간증을 위해 모이는 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었습니다.


이 입지를 취한 후, 우리는 시애틀(Seattle)에 있던 위트니스 리 형제님에게 전화를 해 우리가 한 것에 대하여 말해주었습니다. 7월 첫 주에 그가 와서 하나의 입장에 관한 특별집회를 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9월 첫 주말에 다시 돌아와 하나의 입장에 대해 다시 말씀했습니다.


4. 위트니스 리가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함


우리는 위트니스 리 형제님이 1962년 말에 극동으로 돌아가 대만에 있는 그의 일을 계속 할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우리는 그가 돌아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11월 말 쯤 사무엘 장 형제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샌프란시스코에 있었고 무기한으로 로스앤젤레스에 온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놀라웠고 흥분했습니다. 단지 25명 정도의 성도들이었지만,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대만에 가서 20,000명의 성도들을 만나는 대신 우리를 만나러 오고 있었습니다.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11월 30일에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서 그를 만난 후, 우리는 그를 사무엘 장 형제의 집으로 모시고 갔습니다. 아마 서너명 정도가 이형제님과 함께 거실에 앉아 있었습니다. 형제님은 우리에게 이 나라에 거하는 것에 대해 주님과 약간의 논쟁이 있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형제님은 대만으로 돌아가 그곳의 교회들과 성도들과 일을 계속하길 원했지만 주님은 “나는 네가 내 회복을 위하여 미국에 머무르기를 원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님은 하나님의 회복을 위해서 미국에서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 형제님이라고 결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에 형제님은 주님께 아멘을 하고 대만에 다시 돌아갈 비행기표를 구입했지만 대만에서의 특별집회 일정을 취소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신에 형제님은 우리와 함께 로스앤젤레스에 머무셨습니다.


G.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뿌림


1.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에 대한 특별집회


위트니스 리는 우리에게 1962년 12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11일 특별집회의 필요를 느낀다고 교통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조망에 흥분했습니다. 형제님은 전국에 이 집회에 관심있어 할 추구하는 모든 이들을 초대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우리에게 제안했습니다.


형제님은 또한 그 중간의 삼 주 동안 매 주 몇 번의 사역 집회를 갖는게 어떠냐고 물으셨습니다. 형제님은 항상 우리의 느낌을 물으셨습니다. 우리는 기쁨에 넘쳤습니다. 형제님은 또한 우리가 특별집회와 미국에서의 하나님의 회복에 대해 기도할 필요가 많이 있다는 형제님의 느낌을 교통하셨습니다. 형제님은 아침마다 함께 모여 기도할 수 있도록 낮 시간이 자유로운 사람이 있는지도 물으셨습니다.


a. 기도로 수고함


그 때 주님이 전시간으로 봉사하도록 부르신 우리 셋만이 시간이 자유로웠습니다. 이들은 폴 마(Paul Ma) 형제님과 위트니스 리 형제님과 저였습니다. 우리 셋은 매일 아침 8시나 8시 30분에 함께 3주 동안 모였습니다. 우리는 의자 세 개를 거실 중앙에 놓고 무릎을 꿇고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여, 로스앤젤레스와 미국 안에서 당신의 회복을 위하여 무언가를 하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아침마다 몇 시간 동안 강하게 기도했습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기도로 기도의 영을 우리 안으로 주입하셨습니다. 확실히 미국에서의 하나님의 회복은 기도 안에서 태어났습니다.


b. 찬송가의 필요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것에 관한 새 찬송의 필요를 교통했습니다. 그 당시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것에 관한 좋은 영어 찬송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함께 모여 기도한 후에 오후에 모일 때에는 중국어 찬송들을 영어로 번역했습니다. 특별집회가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찬송가 두개 반을 완성했습니다. 다음이 이 찬송들 중 하나입니다.


오 놀라운 참 생명과 평안
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네
내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영광의 묘한 구원
이제는 나 사는 것 아니요
내 안에 주 그리스도 내 안에서 살고 계시네
오 지금은 내 안에서
그리스도 살고 계시네

 

오 놀라운 참 기쁨과 안식
주 그리스도의 형상 이루네
그의 생명과 그의 성품
내 온사람 전체에 채워져
내 이전 모든 것 다 끝나고
지금은 주 그리스도 그의 성분 내 것이 됐네
내 모든 것 다 끝났네
주님만이 내 성분됐네

 

오 놀라운 큰 영광의 자랑
주 그리스도만 항상 나타내
어떠한 때나 죽든 살든
내 주를 부끄러워 안하네
어떠한 일이나 어떤 환경 만나도
다 나로 인해 그리스도 나타내게 해
어떤 환경 어떤 일도
그리스도 나타내게 해

 

오 놀라운 큰 축복과 결실
내 사는 이 생활 주 사는 생활
그의 뜻을 난 즐겨하고
그의 영광을 난 나타나네
무엇이 귀한가 무얼 필요로 하나
주 그리스도 오직 나의 참된 목푤세
참 귀하고 참 필요한
그리스도 내 목표일세

 
이 찬송은 현재 378장으로 출판되어 있습니다. 다른 찬송은 “하나님의 계획 찬미해 우리의 안에 거하사”라는 837장 찬송입니다. 또한 우리는 447장 찬송, “참 기묘해 아버지 아들 성령 셋이나 본질 한 영이실세”,를 2절까지 번역했습니다.


c. 특별집회에서의 그리스도의 풍성들


우리는 편지와 전보와 전화로 전국에 있는 친구들을 특별집회로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참석하겠다는 회신을 각처에서 전화와 전보와 편지로 받았습니다. 마침내 12월 21일 사무엘 장 형제님 집 거실에서 집회를 했을 때 50-6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틀 밤에는 70명이나 참석을 했습니다. 그 집이 매우 붐볐습니다. 사람들은 식당과 계단과 부엌과 앉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앉아 있었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로 출판된 메시지들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이 사람으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풍성에 놀랐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예표로서의 좋은 땅의 모든 풍성에 관해 교통했습니다. 우리는 물과 광물들과 동물 생명과 식물 생명이 모두 우리가 체험하고 누리는 그리스도의 예표임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또한 애굽에서 나와 광야로 들어가 장막을 건축하고 군대를 형성하고 제물을 드리고 제사장으로 기능을 발휘하고 요단강을 건너 좋은 땅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체험이 우리가 그리스도인 생활에서 거치는 모든 과정과 공과의 그림임을 보았습니다.


특별집회 기간 동안의 일정은 매우 엄격했습니다. 첫 집회는 매일 오전 6시 30분에 시작했습니다. 그 집회는 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에베소서에서의 바울의 두 기도들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함께 사무엘 장 형제님 집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그 다음 집회는 9시 30분이나 10시에 시작해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에 관한 메시지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점심을 함께 먹었습니다. 함께 저녁을 먹은후 7시 30분에는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에 관한 메시지를 더 교통했습니다. 이것이 11일 동안의 매일의 일정이었습니다. 이 특별집회 동안 사무엘 장 형제님의 집은 주님의 영광으로 충만했습니다.


이 특별집회 동안 우리는 우리가 번역한 두개 반의 찬송을 불렀습니다. 우리는 이제껏 영어로 된 찬송보다 더 체험이 깃든 찬송을 부를 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이 찬송들을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모두들 그 찬송을 좋아했습니다. 또한 그 특별집회 동안 우리는 다음과 같은 찬송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능력과 어떤 힘인가
주 그리스도는 다시 사셨네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보좌의 우편에 앉게 했네
나 위해 만유의 머리되신 큰 능력
다 교회 위해 모든 만유 복종케 했네

그리스도 온 만유의 머리되사

복종케했네

 

어떤 사실 어떤 비밀인가
나 그리스도의 몸의 지첼세
모든 성도와 연합하여
새사람 안에서 건축되네
우리는 승천한 머리와 연합되어
다 그의 한몸 이루어서 주인해 사네
승천하신 한 머리의 한몸 이뤄
주 인해 사네

 

아 얼마나 높고 또 깊은가
얼마나 길고도 넓고 넓은가
그 도량 측량할 길 없네
무한한 무량한 그리스도
한 없이 넓어서 그의 둘레 못 찾네
주 그리스도 우리 생각 초월하시네
주 어떠함 모든 소유
다 교회를 위한 것일세


이 찬송은 이른 아침 시간에 위트니스 리가 전한 메시지에 기초했습니다. 지금은 찬송가 379장에 있습니다.


2. 사역을 통한 성장


그 특별집회는 우리가 기도해 오던대로 미국에서의 영적 폭발이었습니다. 다음해 1월,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말씀을 전하도록 기독교 단체들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서부와 텍사스 지역과 중서부와 나중에는 동부에서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이 형제님이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인들이 말하길 만약 그가 삼 년 전에 왔다면 그의 말을 들을 마음이 없었을 텐데 주님이 그들 안에서 역사하셔서 그들이 이 형제님의 메시지에 맘이 열렸다고 했습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의 여행을 통하여 더 많은 추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미국에서의 주님의 새로운 회복의 일에 대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1963년 초반에 로스앤젤레스 교회에 첫번째 무리의 젊은이들이 밀어닥쳤습니다.


1963년 위트니스 리가 주최한 로스앤젤레스의 첫번째 훈련이 있었습니다. 11일 특별집회 후에 6주 훈련이 로스앤젤레스 근교의 제임스 리츠케(James Reetzke) 형제님의 집에서 있었습니다. 삼십 명의 훈련생이 참석했습니다. 그들은 훈련기간 동안 리츠케 형제님 집에서 함께 머물렀습니다. 아침집회를 참석한 30명의 전시간 훈련생에 저녁 집회를 참석하는 70명의 성도들이 더해졌습니다.


그 다음해인 1964년에 4주 훈련이 있었고 6일 특별집회가 있었습니다. 그 훈련기간 동안 위트니스 리는 하나님의 경륜이라고 출판되어 있는 책의 메시지들을 전했습니다. 이 책은 주님과의 교통 안에서의 그리스도인 노정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다루었습니다.


훈련기간 동안 몇몇 형제들이 텍사스(Texas)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했습니다. 나중엔 교회들이 된 몇몇 소그룹들도 이 때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1964년 12월에 열렸던 또 한 번의 10일 특별집회 기간 동안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메시지를 전했고 그 내용은 하나님의 건축의 이상이란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3. 새 찬송가를 펴냄


1963년 새 찬송들(Hymns)을 만드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달 만에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삼 년 반이 되어서야 완성 되었습니다. 하지만, 완성품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뛰어나게 만들어졌습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과 나를 포함한 몇몇 형제들이 찬송가집을 만들었습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다른 단체들을 방문할 때마다 찬송가집들을 한아름씩 갖고 왔습니다. 우리는 한 장 한 장 보면서 최고의 찬송들을 골랐습니다. 또한 우리는 곡을 붙일 수 있는 시들이나 글들을 찾았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많은 교파들의 찬송가들을 잔뜩 갖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찬송들 중에서 최고의 840곡들을 골라 최고의 곡을 붙였습니다. 이 찬송들을 사용할 권한을 얻기 위해 각지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계속해서 중국어로 된 뛰어난 찬송들을 영어로 번역하며 또한 새 찬송들을 만들었습니다. 번역을 했거나 새로 만들어진 찬송이 240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080곡의 찬송이 되었습니다. 1967년 4월 찬송가의 첫 번째 출판본이 도착했을 때 이러한 새 찬송가를 받고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4. 기도로 말씀읽기에 대한 회복


1966년 가을 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기도의 방식으로 취하는 실행은 대만과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동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주님의 몸의 움직임이었습니다.


대만에 있는 교회들 중의 하나에서 집회를 여는 것을 방해하는 매우 반역적인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주의 회복이 전진하길 원하고 교회를 관심하는 무리들도 있었습니다. 필사적인 기도 후에 이러한 형제들 중 몇몇은 “메시지를 전할 수 없으니 성경을 취해 읽고 성경 구절들로 기도합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실행했을 때 반대하는 이들은 잠잠해졌습니다. 그후 그들 중 몇몇은 말씀을 기도로 읽는 것에 동참했습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내가 찬송가 출판을 감독하느라 일 년 반 동안 극동에 있던 때에 기도로 말씀읽기가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1967년 4월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을 때 기도로 말씀읽기를 보고 놀랐습니다.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이 때 제임스 바버(James Barber) 형제와 나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기도로 말씀읽기를 전했습니다. 우리는 텍사스(Texas)와 오하이오(Ohio) 지역과 시카고(Chicago)와 인디애나폴리스(Indianapolis)와 덴버(Denver)와 다른 곳들을 방문했습니다. 우리가 갈 때마다 모두에게 말씀을 기도로 읽는 것에 대해 전했습니다.


말씀을 기도로 읽음으로 주님의 생명과 누림에 대한 커다란 해방이 있었습니다. 모든 성도들은 기도로 말씀읽기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분의 몸 안에서와 그분의 몸을 위한 주님의 움직이심 안에서 대단히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5.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 대한 회복


그 다음 해인 1968년에 또 하나의 돌파가 있었는데 그것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문제였습니다. 이것 또한 주님의 몸을 위한 주님의 뜻깊은 움직이심이었습니다. 이것은 계획없이 매우 즉각적인 방식으로 일어났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어느날 우리 모두가 기능을 발휘해야 함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무언가를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적어도 네 마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 후 “그 네 가지 말이 무엇이지?”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 그 말이 떠올랐고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적어도 모두 다 ‘오 주 아멘 할렐루야’는 말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이 네 가지 단어를 말했을 때 불이 붙었습니다. 모두가 “오 주 아멘 할렐루야”라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말을 하며 우리의 영(our spirit)을 사용할때 그 영(the Spirit)이 굉장히 해방되었습니다. 성도들은 매우 해방되었습니다. 그 도시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집에서 “오 주 아멘 할렐루야 오 주 아멘 할렐루야”라고 외치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경 구절들을 읽으며 “오 주여”라는 두 단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성경 전체에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나와있지만 우리는 전에는 그것을 보지 못했었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을 달콤하게 기쁘게 기도하며 찬양하며 부르는 실행을 자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모든 성도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단지 “오 주 예수여”라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주님을 호흡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달콤하고 생명을 주고 위안이 되고 신선해지고 강해지고 구원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주의 회복의 귀한 항목입니다.


6. 엘든 홀 (Elden Hall)


우리 가운데 주님의 일이 있었고 우리가 하나 안에서와 사역 안에서와 주님을 먹고 마심 안에서 주님을 누렸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에서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다”라는 소문이 전국으로 퍼졌습니다. 교회생활 안에서 주님을 누리기 위해 새로운 사람들이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엘든 홀이라 불리는 집회 장소를 배타적인 형제회(Exclusive Brethren)로부터 구입하였습니다. 그 작은 집회소 안에 큰 축복이 있었습니다.


1969년 엘든 홀에서 십 일 훈련과 육 주 훈련집회가 있었습니다. 주제는 시편에 있는 그리스도와 교회, 회복에 관한 책들인 에스라, 느헤미야, 학개, 스가랴와 계시록에 있는 칠 배로 강화된 영이었습니다. 훈련집회는 주님의 말씀하심과 영광으로 가득했습니다. 아침 집회는 4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석했고 저녁 집회에는 600명이상이 참석했습니다. 그 집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시편 메시지와 시편 전체에 있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그리스도, 집, 도시, 땅”이라는 네 단어로 요약되는 것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당시 많은 이들이 로스앤젤레스 지역과 전국 각지에서 교회 생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1969년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200명의 형제 자매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면서 또한 집회소 근처 동네로 이사하였습니다. 서로서로 곁에 살므로 충만한 교회생활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400명의 성도들이 엘든 홀 근처에서 살았습니다. 그 길을 걸어가면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라고 집집마다 외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성도들은 집회가 없을 때에도 항상 함께 모였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상호성이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기쁨과 하모니와 하나됨에 매혹되었습니다.


매일 저녁 집회소 가는 길에서 집회가 있었습니다. 집회소 근처에 왔을 때는 “우리 주의 지방 교회 회복 위하여”라는 찬송을 불렀습니다. 모두가 발걸음을 빨리 했습니다. 성도들은 찬송하고 찬양하고 교통하며 집회소 까지 걸어갔습니다. 사실상 집회는 이미 그들의 집에서 시작해 집회소로 가는 도중에 계속된 것입니다. 이는 올라가는 노래를 부르며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이스라엘 족속들과 같았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집회에 일찍와 서로 앞자리에 앉으려 했습니다. 주님에 대한 누림이 그러하여 성도들은 거의 집회를 빠지지 않았습니다. 비록 대부분의 집회는 7시 30분에 시작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상당수의 성도들은 7시에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한번은 주의 상의 집회가 누림의 최고점에 올라 집회 시작 십분전에 떡과 잔을 돌리기도 하였습니다. 그것은 영광스러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사도행전 2장과 4장에서 성도들이 갖고 있던 똑같은 영이었습니다. 상호성과 사랑과 찬미와 풍성한 사역이 있는 교회생활이었습니다.


7. 1962년부터 1973년까지 전진된 계시들


1962년부터 1973년까지의 12년 동안 주님이 그분의 회복을 계속하시며 많은 중요한 계시들을 해방하셨습니다. 이 모든 항목들은 성경에 있지만 수 세기 동안 가려져 있었습니다. 각각 다 계시가 필요합니다.


1962년 특별집회에서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신명기 8장에 있는 좋은 땅으로 예표된 만유를 포함한 그리스도에 대해 사역했습니다. 1964년에는 디모데 전서 1장 4절(흠정역에는 “경건한 함양”(godly edifying)이라고 번역되었음)에서 언급한 커다란 주제인 하나님의 경륜이 신약 전체를 통해 계시되었습니다. 이 년 후에는 성령과 사람의 영의 연합이 보여졌습니다. 이 두 영들은 한 영으로 연합되었습니다(고전 6:17).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로 읽는 것도 같은 해에 해방되었습니다. 그후 1968년에는 주님을 호흡하기 위해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실행을 시작했습니다. 그 해에 우주적인 신언이 특별집회 동안에 열려졌습니다.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신언할 수 있느니라”(고전 14:31).


몇개의 놀라운 계시들이 1969년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첫째는 출애굽기 30장 22절에서 33절까지에서 예표된 거룩한 관유인 복합적이고 만유를 포함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이 관유는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는 감람 기름과 그리스도의 죽음과 그 죽음의 효능과 그분의 부활과 그 향기를 상징하는 네 가지 향료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계시록 4장 5절과 5장 6절에 있는 칠배로 강화된 영을 보았습니다. 또한 교회 집회에 관하여 실행 수업을 겸한 비공식적 훈련이 있었습니다. 그 훈련기간 동안의 메시지들은 ‘어떻게 모이는가’(How to Meet)란 제목의 책으로 출판 되었습니다. 그 같은 해에 시편 메시지에서 네 단어들―그리스도, 집, 성, 땅―이 하나님이 땅을 회복하시는 길로서 해방되었습니다. 이 계시는 ‘시편에 있는 그리스도와 교회’란 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후 하나님의 계시의 전진은 또 다른 네 단어―하나님, 그리스도, 교회, 교회들―를 보여 주었습니다. 오늘날 어떤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계시(히 11:6)는 보았지만 결코 그리스도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본 이들은(요 6:40) 결코 교회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본 이들은(엡 1:22-23, 딤전 3:15) 결코 교회들을 보지 못했습니다(계 1:11, 살전 2:14, 고전 14:33).


1970년에 그리스도냐 종교냐에 대한 전체 특별집회가 있었습니다. 그 같은 해에 두 개 이상의 계시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새사람으로서의 교회(엡 4:24, 골 3:10-11)와 교회의 인격이신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단지 우리의 생명일 뿐 아니라(빌 1:21, 골 3:4) 심지어는 우리의 인격이십니다(고후 2:10). 그 다음 해에는 에베소서 2장 14-16절과 골로새서 2장 14절의 규례를 파한 것을 보았습니다. 아가서에 있는 생명과 건축이란 책에 있는 메시지들은 1972년 봄에 주신 메시지들입니다. 이 메시지들은 아가서를 매우 체험적인 방식으로 열어 주었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후에 그가 사역한 계시 중 75퍼센트는 그가 말하는 중에 그에게 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1972년에는 왕국에 대한 메시지가 연속으로 주어졌고 1973년에는 에베소서에 대한 긴 메시지가 연속으로 주어졌습니다.


8. 이주를 통한 확산

 

로스앤젤레스의 엘든 홀에서의 놀라운 시간 동안,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신약에서 하나님이 교회 생할을 확산하신 방법이 이주라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사도행전에서 보았고 누군가가 로스앤젤레스로부터 이주해 미국의 여러 곳에서 교회 생활을 이끌어갈 그 날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 당시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 주로 교회들이 있었고 텍사스의 뤼빅(Lubbok)과 와코(Waco)와 댄튼(Denton)에 작은 세 교회들이 있었습니다. 이 나라의 많은 곳들에 교회 생활이 없었습니다.


첫번째 이주는 택사스에서 있었습니다. 텍사스에 있는 세 교회의 성도들은 그들 모두 휴스턴(Houston)으로 이주해야 한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1969년 9월 세 교회의 거의 대부분의 모든 형제 자매들―약 80명의 성도들―이 휴스턴으로 함께 이주했습니다. 주님은 시작을 창대하게 축복하셨고 그 후에 휴스턴에서 1971년에는 달라스(Dallas)로 이주했고 1973년에는 오스틴(Austin)으로 이주했습니다. 그 이후로 텍사스에 있는 교회들은 번성하고 그 지역에 있는 많은 도시들로 확산되었습니다.


1969년에 펜실베니아 주의 에리(Erie)에서 미국 북동부와 캐나다의 25개의 도시의 성도들이 모여 특별집회를 했습니다.


모든 이들이 여러 도시에서 10명 15명 혹은 30, 40명씩 나뉘어 모이는 것보다 강한 교회 생활을 위해서 함께 모일 필요가 있다는 것에 대해 인상을 받았습니다. 북동부 지역의 형제 자매들은 비슷한 움직임이 있었던 텍사스 휴스턴에서 방문해 특별집회에 참석한 22명의 형제 자매들의 간증에 깊이 감동 받았습니다. 휴스턴에서 온 형제들은 주님이 그들을 어떻게 텍사스에 있는 다른 도시들에서 모두다 휴스턴으로 이주하도록 이끄셨는지와 이러한 움직임으로 얼마나 많은 축복이 주의 회복을 위해 있었는지에 대하여 강하게 간증하셨습니다. 북동부에 있는 형제들은 오하이오(Ohio) 주의 애크론(Akron)이란 도시가 함께 모여야 할 도시라는 느낌이 있었고 이 결정은 교통과 기도의 결과였습니다. 영 안에서의 하나됨과 분명함과 기쁨과 승리가 있었기에 아무것도 그들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1970년 초에 60-70명의 형제 자매들이 교회 생활을 위해 애크론에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강한 시작이었고 애크론에서 자라고 확산되어 오늘날 오하이오와 그 주변에 있는 다른 주의 아홉 개의 도시들에 교회들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교회로부터의 첫번째 이주는 1970년 7월과 8월에 위트니스 리 형제님이 특별집회와 훈련집회를 개최한 후에 있었습니다. 이 훈련 안에서의 사역은 사람의 영과 지방 교회의 견축에 관련될 때의 생명 주는 영이신(고전 15:45, 고전 3:17)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훈련집회가 끝나자 마자 40명의 형제 자매들이 애틀란타(Atlanta)로 이주하였고 또 다른 40명이 시카고(Chicago)로 이주해 그곳에서 교회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이러한 이주에 함께 하셨고 두 곳 모두다 증가가 있었습니다.


이주는 1971에도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나 1973년에 목적이 그분의 회복 안에서 하나님의 중심 목표와 다른 이주가 있기도 했습니다.


9. 성경의 라이프 스타디(Life Study)


1974년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생명 수업의 방식으로 성경의 각 권들로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의 풍성을 사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974년 4월 마태복음과 창세기로 시작했습니다. 라이프 스타디는 위트니스 리 형제님이 처음에 예상한 것 이상이었습니다. 모세 오경을 각 권당 사십 메시지 정도로 끝내려고 예상했었는데 창세기는 120 메시지였고 출애굽기는 180 메시지 이상이었습니다. 또한 신약 전체를 1982년까지 마치려고 했지만 1984년 여름까지도 마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들은 지방 교회들과 주님의 모든 자녀들, 하나님의 완전한 교회에게 생명과 진리의 풍성한 공급이었습니다.


10. 1974년부터 1981년까지의 더 전진된 계시들


1974년 12월 로마서 라이프 스타디 집회 기간 동안, 주님은 믿음이 단지 말씀에 대한 객관적인 믿음이 아니라 신성한 생명의 주입이라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더욱이, 마르틴 루터가 본 이신칭의의 객관적인 면에 더하여 주관적인 면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주관적으로 체험하는 생명의 내적 의로움(롬 5:18)입니다.


1975년 주님은 교회가 예수의 간증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등대로서 교회는 삼일 하나님의 간증이자 체현입니다. 다음은 그 해에 위트니스 리 형제님이 전한 메시지입니다.


요한이 보았던 그리스도가 일곱 지방 교회 사이를 거니는 이상은 예수의 간증에 대한 이상이다. 지방 교회들은 예수의 간증이다. 그는 일곱 등대들을 보았다. 이 간증은 금이다. 예표가 아니더라도 사람은 금은 무언가 훌륭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것도 금보다 순수한 것이 없다. 더욱이, 금은 상하지도 않고 녹슬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예표에서 금은 하나님의 신성한 본성을 의미한다...


하지만 심지어 금조차도 하나님의 간증은 아니다. 하나님의 간증은 금등대이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이 영적인 한 하나님의 간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오늘날 원하시는 것은 나뉘어진 금 조각들이 아니다. 그분은 단체적인 금등대를 갈망하신다. 우리 모두는 반드시 이 등대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오늘날 주님의 계시는 합당한 교회 생활의 회복에 관한 것이다. 여러분이 어디 있든지 간에 여러분은 반드시 교회 안에 있어야 한다.


1978년 에베소서 라이프 스타디 집회 동안 주님은 하나님의 충만이신 교회를 보여 주셨고 그에 대하여 위트니스 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그분의 충만이다. 그리스도의 충만은 그리스도의 풍성을 누림의 결과이다(엡 3:8). 그리스도의 풍성을 누림으로 우리는 그분을 표현하는 그분의 충만이 된다.


그리스도가 그분의 집을 우리 마음 안에 정하실 때와 우리가 강건하여져 모든 성도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넓이를 이해하고 체험으로 그분의 지식을 뛰어 넘는 사랑을 알 때,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으로 채워질 것이다. 이 모든 충만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골 1:19, 2:9). 그분의 내주하심으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충만을 우리 존재 안으로 주입하신다. 우리는 그러한 분량과 기준까지 심지어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 안으로 채워질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교회가 표현해야 할 하나님의 표현이 되게 한다.


하나님의 충만은 하나님의 어떠하심의 풍성이 그분의 표현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풍성이 하나님 자신 안에 있을 때 그것은 풍성이다. 하나님의 풍성이 표현될 때 그것은 그분의 충만이다(요 1:16).


주님은 또한 에베소서 4장을 통해 우리 모두가 사도와 선지자와 전도자와 목자와 교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에베소서 4장 11절에 나오는 은사들은 인도하는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전도자들과 목자와 교사들이다. 우리는 물론 이러한 인도하는 이들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그들을 따르는 이들로서 우리는 같은 종류의 사람들이 될 수 있다...우리 모두는 인도하는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전도자들과 목자들과 교사들을 따르는 이들이 되어야 한다. 만약 우리가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커다란 이단―성직자 제도의 이단에 빠질 것이다. 우리는 인도하는 이들이 성직자가 되게 하고 따르는 이들을 평신도가 되게 할 것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서 성직자나 평신도는 없다. 몸의 은사로서 우리 모두는 사도들이며 선지자들이며 전도자들이며 목자들이며 교사들이다. 그리스도가 몸에게와 모든 인류에게 주신 은사로서 우리는 전 세계에 커다란 축복이 될 수 있다.


1978년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생명이 접붙여진 생명임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포도나무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접붙여졌습니다. 우리가 사는 생명은 우리가 제해진 교환된 생명이 아닙니다. 이것은 접붙여진 생명입니다. 사람의 생명과 신성한 생명은 나뭇가지가 나무에 접붙여진 것과 비슷하게 함께 삽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으로 접붙여졌습니다. 우리와 그분은 한 생명과 한 삶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문화와 대비된다는 사실은 골로새서에서 1979년에 보았습니다. 우리의 아주 커다란 부분인 문화는 그리스도에게 참으로 장애물입니다.


1979년 주님은 또한 참된 건축이 생명 안에서의 성숙임을 보여주셨습니다. 믿는이들이 더 생명 안에서 자랄수록 즉각적으로 그들은 더 건축됩니다. 이것이 에베소서 4장 16절에 나오는 몸의 건축입니다.


1979년에 본 세 번째 것은 삼일 하나님의 세 부분으로 된 사람 안으로의 분배입니다. 삼일 하나님은 영과 혼과 몸의 세 부분으로 된 사람에게 그분 자신을 분배하시기를 갈망하십니다. 사람은 삼일 하나님을 위한 그릇입니다.


다음 다섯 가지는 1980년에 주님이 계시하신 것입니다: 첫째,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아닌 그리스도를 살아야 합니다. 바울이 빌립보서에서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라고 말했습니다. 둘째, 갈라디아서 5장에서의 행함에 대해 바울이 두개의 다른 헬라어 단어를 사용한 것에서 보이듯 영 안에서 행함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5장 16절에서는 peripateo(페리파테오)가 사용되었고 5장 25절에서는 stoicheo(스토이케오)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두 가지 행함에 대하여 위트니스 리 형제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첫번째 종류의 영의 행함은 우리가 영을 따라 살고 영을 따르는 존재를 갖고 영을 따라 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함은 두번째 행함, 목적을 향하여 방향이 있는 행함을 뒷받침해준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목적없는 자들이 아니다. 이 땅에서 우리의 삶은 분명한 목적이 있다. 우리는 목적없이 행하지 않는다. 하나님에게는 영원한 계획이 있고 그분의 의도는 그분의 백성들이 그분의 목적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거듭나게 하신 것 모두가 다 그분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목적이 있고 그분의 목표에 도달하시려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명하여 두 종류의 영에 의한 행함을 갖게 하셨다: 합당한 매일의 삶을 건축하는 행함과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에 도달하게 하는 신성한 규칙과 원칙의 노선 안에서 행하는 것이다.


세번째는 에베소서 5장 19절과 골로새서 3장 16절의 말씀의 노래와 시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자주 실행해야 합니다. 네번째로, 그리스도에게는 하늘에서의 사역이 있습니다. 그분은 “다 이루었도다”라고 말씀하실 때 땅에서의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하늘에서의 사역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분은 수백만의 성도들이 있는 모든 교회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의 영적 누림은 그분의 하늘에서의 사역 때문입니다. 다섯번째로, 말씀과 영의 기능의 결과인 믿음은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체험과 누림의 총 합계입니다.


H. 하나님의 최종 목적―새 예루살렘


주의 회복은 수세기에 걸쳐 전진해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움직이고 계신데 이는 그분의 회복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종 목적은 새 하늘과 새 땅에 있는 새 예루살렘입니다.


새 예루살렘은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신부입니다. 그리스도는 그분의 단체적인 신부, 그분의 배필이 될 그분의 백성들과 결혼하실 것입니다. 거룩한 성은 그분의 생명 안에서 건축된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성 안에는 한 보좌, 한 강, 한 길, 한 나무가 있습니다. 이것은 생명 안에서의 하나입니다. 보좌는 근원이고 강은 흐름이고 나무는 음식이고 거리는 길입니다. 우리 모두는 보좌 밑에서 강 안에서 거리에서 생명나무를 먹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회복의 영광스러운 완결입니다.


성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온 우주에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고 있는 영광스러운 벽입니다. 그 성 전체는 등대입니다.


새 예루살렘은 안과 밖이 영광스러운 완전히 예비된 신부로서 불결한 것이 없습니다. 그 때에는 모든 믿는이들이 변화받고 투명하며 영광스럽고 생명이 가득하며 온전히 보좌 아래 있을 것입니다. “다시 저주가 없으며...그의 얼굴을 볼터이요...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계 22:3-5). 이것은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의 완성입니다. 그 때 하나님은 태초에 그분이 계획하신것―그분의 형상과 통치권을 갖고 있는 사람―을 얻을 것입니다.


우리 믿는이들은 모두가 그곳에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변화를 받음으로 예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날에 우리는 그러한 영광 안에 있기 위하여 시험과 환난들을 통과한 것이 값어치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지만 아직 도달하지는 못했습니다.


I. 목적에 도달하는 길


1. 우리가 체험할 필요


진리는 거의 완전하게 계시되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그 영과 교회와 인간 존재와 거듭남과 성화와 변화와 하나님의 목적과 새 예루살렘에 대하여 놀라운 것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날 진리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체험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우리는 더 깊고 더 풍성하고 더 강하고 더 우세하고 더 지속적인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을 추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시간 중에 얼마나 우리가 집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또는 다른 곳에서 그리스도를 살고 있습니까? 얼마만큼이나 우리의 선한 자아나 종교적인 자아나 영적인 자아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습니까? 나는 나에게 커다란 부족함이 있다고 간증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항상 그리스도를 살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나는 여전히 그분을 조금 밖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우리 모두가 정직하다면, 우리는 그리스도를 사는 이 문제에 대하여 커다란 부족함이 있다고 고백할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 자신이 아닌 그분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하지만 우리의 체험에서는 여전히 “내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체험은 짧습니다. 우리의 지식은 이 문제에서 전진되었을 수도 있지만 우리의 체험은 너무나 뒤쳐져 있습니다. 단지 가르침의 영역 안에 있지 않고 우리의 이상의 실재 안에 있기 위하여 전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주님과 협력하는 법


a. 말씀


우리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첫번째 일은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게 하는 것입니다(골 3:16). 말씀과 협력하고 말씀의 사역에 협력하므로 우리는 말씀이 우리 안에 거처를 정하고 풍성히 거하게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말씀을 기도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노래하고 기도하고 찬미하고 간증할 수 있습니다. 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습니다(히 4:12). 말씀은 우리 안에서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5장에 따르면, 말씀으로 주님은 교회를 깨끗하게 하시고 거룩케 하시고 영화롭게 하셔서 그분 자신에게 드릴 수 있게 합니다.


말씀 안에서 그리스도를 추구하는 것은 개인적이며 단체적인 문제입니다.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풍성하게 거하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우리 자신이 그리고 다른 믿는 이들과 함께 말씀 안에서 그분을 추구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추구로는 부족합니다. 단체적인 추구가 없다면 말씀의 깊이를 지속할 수도 없고 통찰할 수도 없습니다. 개인적인 추구와 함께 “깨끗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자들과 함께” 추구해야 합니다(딤후 2:22). 말씀 안에서 주님을 적극적으로 함께 추구할 특정한 성도들이 있습니까? 그래야 합니다.


b. 영을 사용함


우리가 주님과 협력할 수 있는 두번째 방법은 우리의 영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비록 영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대부분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영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도하고 찬미하고 간증하고 기도로 말씀 읽는 것은 우리의 영을 사용하는 방법들입니다. 우리는 복음전파할 때도 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영을 강화시켜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체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을 사용하므로 주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c. 교회


우리는 반드시 우리 자신을 교회에게 드리고 몸의 생명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빛은 교회 생활 안에서 우리에게 비춥니다. 교회에서만 배울 수 있는 많은 교훈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의 천연적인 생명이 폭로되고 처리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땅 위에 그러한 곳이 있음을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다른 모든 곳에서는 숨거나 도망갈 수가 있지만 교회 생활에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교회 생활 안에는 숨을 곳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우리의 구원입니다. 교회 생활 안에서 우리의 부족함을 깨닫고 겸손해지고 교훈을 배웁니다. 우리 자신을 주님께 넘겨드려 주님이 운행하시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것이 진정 값어치 있는 것이었음을 깨달을 날이 오고 있습니다. 말씀과 영과 교회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J. 결론


이것으로 주의 회복의 역사의 개관을 마칩니다. 신약 시대에 걸쳐 주님께는 항상 이 땅 위에서 주님의 간증을 지킬 남은 자들,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않은”(계 3:8)이들이 있었습니다. 사도들의 때부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영적 하락이 시작되고 암흑 시대를 거쳐 계속되었습니다. 결국, 기독교는 말씀의 빛과 그리스도의 체험과 교회 생활의 실행과 심지어는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을 포함해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 후에 회복의 조류가 시작되었습니다. 몇 세대 동안 성도들은 그들 전에 회복된 것들 위에 건축했습니다. 이러한 수고는 우리의 유산이 되었습니다. 태만하지 말고 회복의 일을 계속하여 주님이 오실때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이”(엡 5:27) 드리기를 원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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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교회에 대하여(2) 3. 합일을 위한 노력들, 지방교회 이 중 교회가 하나님의 뜻과 달리 분열되어 있음을 보고 종파를 초월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이고자 한 최초의 시도는 1670년경 영국에서 일어난듯 합니다. 이들은 성도들에게 자신의 ...
    Date2017.01.18 Reply0 Views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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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지방교회에 대하여(1)

    지방교회에 대하여(1) 이 글은 '지방교회'라는 것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바를 나누고 싶어 쓴 글입니다. 저는 지방교회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집회에 한번도 가본 일이 없고 그들을 만난 적도 없으나, 책을 통해서 알게된 저의 지식과 생각을 자유롭게 ...
    Date2017.01.17 Reply0 Views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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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성경적인 교회 생활을 찾던 한 젊은이의 이야기(2)

    성경적인 교회 생활을 찾던 한 젊은이의 이야기(2) 13. 우리는 어떻게 믿는 이들의 하나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사람의 방법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에 있는 본을 그대로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도행전에서 교회...
    Date2017.01.13 Reply0 Views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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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성경적인 교회 생활을 찾던 한 젊은이의 이야기(1)

    성경적인 교회 생활을 찾던 한 젊은이의 이야기(1) 1. 8년 전 대학교 시절 1-2학년을 저는 어느 선교단체에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난밤의 꿈 때문입니다. 꿈속에서 아주 많이 울며 기도하다가 깼습니다. 2. 꿈속에서 저는 오랜만에 그...
    Date2017.01.12 Reply0 Views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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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역사와 계시 샘플

    우리는 지난 일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에게 옛날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사실을 말하고자 합니다. 역사의 사실입니다. 그러나 큰 일, 작은 일 모든 사실을 다 꺼내놓으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부담은 역사로부터 계시의 귀중함을...
    Date2016.06.03 Reply0 Views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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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우리는 누구인가

    1934년 1월 말 워치만 니 형제님은 상하이 하통루 집회소에서 제3차 이기는 이들 집회를 인도했습니다. 잡회 메시지를 반세기가 지난 오늘 읽을 때 여전히 마음을 찌릅니다. 당시 주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계시하신 것은 하나님의 중심과 둘레이신 그...
    Date2016.04.07 Reply0 Views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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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주의 회복, 위키백과

    주의 회복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주의 회복은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에 의해 소개되고 사용된 용어로서 1세기부터 시작된 교회의 하락 시기 동안에 상실된 진리들이 회복되어 축적된 것을 가리킨다. 비록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종교개혁기 ...
    Date2015.12.01 Reply0 Views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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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참 교회 생활을 찾아서(3)

    참 교회 생활을 찾아서(3) 3. 지하교회 세계 곳곳에 지금도 극심한 핍박 때문에 지하교회로 유지되는 교회들은 비교적 순수성을 지닌다. 그런 나라는 필연적으로 비밀리에 모이는 가정교회식의 모임이다. 핍박 아래에서는 자유세계 하에서 벌어...
    Date2015.03.31 Reply1 Views2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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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참 교회 생활을 찾아서(2)

    참 교회 생활을 찾아서(2) 2. 숨겨진 건전한 교회들 16세기 루터의 종교개혁 당시 재침례파가 있었다. 그들은 카톨릭의 잘못을 좀더 자세히 온전히 강하게 개혁하고자 카톨릭의 세례를 인정하지 않고, 다시 침례를 행하기를 주장하였으나 루터, ...
    Date2015.03.30 Reply0 Views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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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참 교회 생활을 찾아서(1)

    참 교회 생활을 찾아서(1) 현대 기독교인들의 신앙 혼란이 안타깝다. 나 자신도 그 흙탕물 속에 있지 않은가? 제대로 신앙 생활을 하고자 하지만 그 방법을 찾지 못해 당황하고 있다. 혹은 그런 것 상관하지 않고 그저 복받으려고만 하는 거짓교인...
    Date2015.03.28 Reply0 Views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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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워치만 니, 위키백과

    워치만 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워치만 니 출생 1903년 11월 4일 중국 산터우 사망 1972년 5월 30일 중국 안후이 웹사이트 www.watchmannee.org www.watchmannee.kr 워치만 니 (倪柝声, Ni Tuosheng) (1903...
    Date2014.09.16 Reply0 Views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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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주의 회복―현재의 회복(2)

    주의 회복―현재의 회복(2) F. 미국에서의 주의 회복 1. 위트니스 리의 첫번째 미국 방문 1958년 위트니스 리는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때 나는 교파를 떠나 로스앤젤레스의 믿는이들과 함께 모여 교회 생활에 관한 더 많은 것을 추...
    Date2014.08.28 Reply0 Views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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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주의 회복―현재의 회복(1)

    주의 회복―현재의 회복(1) IV. 현재의 회복 1700년대에 주님은 참된 교회 생활의 회복을 위해 진젠돌프를 일으키셨습니다. 백 년 후인 1800년대에 주님은 존 다비를 비롯해 영국의 형제회를 일으키셔서 교회 생활의 회복을 더 전진시키셨습니...
    Date2014.08.25 Reply0 Views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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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주의 회복―개혁후 역사와 회복

    주의 회복―개혁후 역사와 회복 III. 개혁후 역사와 회복 A. 조지 폭스 (George Fox. 1624-1691) 브로드벤트(Broadbent)는 그의 책 순례하는 교회(The Pilgrim Church)에서 조지 폭스에게 성령의 내주하심에 대한 실제에 대하여 잊혀진 진리...
    Date2014.08.21 Reply0 Views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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